68회 KPGA선수권 19일 양산서 개막 작성일 06-17 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58년 창설 가장 오랜 역사 <br>김성현·배상문·전가람 등 출전</strong>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68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 원)가 19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시의 에이원CC(파71·7142야드)에서 열린다.<br><br>1958년 창설된 KPGA 선수권은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대회를 치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골프 대회다.<br><br>상금 규모에서도 메이저급이다. 총상금 16억 원은 KPGA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고 우승 상금도 3억 2000만 원에 이른다.<br><br>특히 올해 대회는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정상급 선수들이 대부분 출전한다.<br><br>2020년 이 대회 사상 최초로 ‘월요 예선 통과 후 우승’이라는 이변을 일으킨 김성현이 2022년 이후 3년 만에 나선다.<br><br>김성현은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뛰고 있다. 올해 한 차례 우승을 차지해 2026년에는 PGA 정규 투어 복귀 가능성이 크다.<br><br>올해 DP 월드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민규와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가 주 무대인 송영한, 유럽과 아시안투어를 병행하는 왕정훈도 KPGA 선수권 타이틀에 도전장을 냈다.<br><br>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의 배상문은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에 이어 올해는 우승을 노린다.<br><br>‘디펜딩 챔피언’ 전가람이 정상에 오른다면 1988년 최윤수 이후 37년 만에 KPGA 선수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게 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원, 양양군과 레전드 바둑리그 팀 창단 업무협약 06-17 다음 박상민, 지인에 떼인 돈만 수억 “보고 있으면 반이라도 줘” (4인용)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