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 양양군과 레전드 바둑리그 팀 창단 업무협약 작성일 06-17 7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팀명은 'Gogo 양양', 초대 감독은 조대현 9단</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7/AKR20250617145300007_01_i_P4_2025061717311305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기원이 양양군과 레전드 바둑리그 협약식을 맺었다.<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강원도 양양군이 레전드 바둑리그에 신생팀으로 합류한다.<br><br> 한국기원은 17일 강원도 양양군청에서 2025 레전드 바둑리그에 참가하는 신생팀 창단 및 업무협약식을 했다.<br><br> 양양군은 시니어 바둑팀인 'Gogo 양양'을 창단해 레전드 바둑리그에 참여할 예정이다. <br><br> 초대 감독은 조대현 9단이 선임됐다.<br><br> 이번 협약을 통해 양양군은 팀 운영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한국기원은 양양군의 바둑 문화 발전을 돕기로 했다.<br><br> 탁동수 양양군 부군수는 "한국기원과 양양군의 첫 연결고리가 닿았다. 여러 부분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한상열 한국기원 부총재는 "레전드 바둑리그 참가를 통해 양양군의 품격을 높이고 바둑을 사랑하는 어르신들께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br><br> 레전드 바둑리그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중 50세 이상 남자 또는 40세 이상 여자 기사들이 출전하는 리그다.<br><br> 2025 레전드 바둑리그는 오는 8월 개막할 예정이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체육회, 중국 생활체육인 초청 ‘2025 한·중생활체육교류’ 개최 06-17 다음 68회 KPGA선수권 19일 양산서 개막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