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중국 생활체육인 초청 ‘2025 한·중생활체육교류’ 개최 작성일 06-17 7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06/17/0001204270_001_20250617173020120.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ㅣ서울시체육회</em></span><br><br><div class="wpsArticleHtmlComponent" style="margin:0 0 25px; padding:13px 0 13px 0px;border-top:2px solid #484747;border-bottom:1px solid #a3a3a3;font-size:16px; line-height:23px;color:#484747; font-weight:bold;">중국 후베이성에서 30세이상 생활체육 동호인 62명 방한<br>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농구, 수영 종목 스포츠교류</div>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20일부터 24일까지 ‘2025 한·중 생활체육교류’를 개최한다. <br><br>올해는 중국 후베이성에서 3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 62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방한하여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농구, 수영 5개 종목에서 서울의 동호인 선수단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br><br>한중생활체육교류는 코로나로 2020년부터 중단되었다가 작년에 재개되어 충청북도체육회에서 중국 장시성과 성공적인 교류를 진행했다. 올해 교류는 21일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환영연을 시작으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출전(21~23일), 환송연(23일) 순서로 진행된다. <br><br>경복궁 등을 돌아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중국 선수단은 교류 기간 동안 한국 동호인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나누며 상호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br><br>2001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한중생활체육교류 사업은 양국 선수단의 상호 초청·파견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민간 차원의 국제적 우호 증진은 물론, 지역·종목 간 교류를 정례화하여 다양한 체육 정보 교환 및 국내 생활체육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br><br>이번 초청사업에 이어 10월에는 서울 생활체육 동호인 5종목 62명이 중국 후베이성을 방문하여 서울과 후베이성 지역 간 지속적인 생활체육 교류를 위한 징검다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공격도 최강으로"...박주봉 감독은 특급 도우미 자처 06-17 다음 한국기원, 양양군과 레전드 바둑리그 팀 창단 업무협약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