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아이폰' 계절?…최근 7년 새 최고 점유율 17.4% 기록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중 등 판매 성장 힘 입어 4~5월 아이폰 판매량 15%↑<br>일본·인도·중동서도 두자릿수 성장률…"AI 혁신 시간 벌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1NEECn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b7fe402f171cdd36e0ba33232a106d9e4eca04428ec5e5d1792d96f27cce3" dmcf-pid="ZStjDDhL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애플의 아이폰16 시리즈가 국내 출시된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KT 아이폰16 사전예약 고객 현장수령 행사에서 고객들이 아이폰을 살펴보고 있다. 2024.09.20. hwang@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is/20250617173644272acce.jpg" data-org-width="720" dmcf-mid="Gd6WZZUl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is/20250617173644272ac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애플의 아이폰16 시리즈가 국내 출시된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KT 아이폰16 사전예약 고객 현장수령 행사에서 고객들이 아이폰을 살펴보고 있다. 2024.09.20. hwang@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fb1adf71463dd3f470d9493b8fd42e1b76ce45e919a7454e7e426e1cd5e8ba" dmcf-pid="5vFAwwlovl"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올해 4~5월 애플 아이폰의 전세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하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대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모두 판매량을 끌어올린 영향이 컸다. </p> <p contents-hash="cfcfe84ee2dc6a7f04b2a9f90ddc1ab5a6f864174c54337c8f5c550e5c1f1d61" dmcf-pid="1T3crrSgTh" dmcf-ptype="general">1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4~5월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17.4%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지난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p> <p contents-hash="0448cf94840f39839d4d451786b3b873d0065977db75e7adcada922ece96ae20" dmcf-pid="ty0kmmvaTC" dmcf-ptype="general">지역별로 보면 미국과 중국이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핵심 시장이 됐다. 미국과 중국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아이폰 판매량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올해는 전년 동월 대비 성장세로 돌아섰다. 특히 중국에서는 화웨이 등 업체와의 경쟁이 심화됐으나 올해 5월에는 애플이 1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bbe8b20cd223d6d369ad09dcdf2af3d4f989d6a1e18a67daea54302e90f1a57" dmcf-pid="FWpEssTNlI" dmcf-ptype="general">미국 시장에서는 트럼프 정부의 관세 인상에 대한 우려로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사전 구매한 영향이 적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에서는 정부 보조금 지급과 아이폰 판매 촉진을 위한 공격적인 프로모션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426c9c110da556741dd59202e521fa18d32d16e79cd19422110a0b1cc8ecfa" dmcf-pid="3mYiaawM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아이폰의 2019~2025년 4~5월 전세계 시장 판매 점유율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is/20250617173644409vboc.jpg" data-org-width="720" dmcf-mid="Hfw266Jq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is/20250617173644409vb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아이폰의 2019~2025년 4~5월 전세계 시장 판매 점유율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451b746e20aa6c3ec8222486d27a0d2b8ca99d33d105dbf2697529ba17f587" dmcf-pid="0sGnNNrRvs" dmcf-ptype="general">미국과 중국 뿐만 아니라 일본, 인도, 중동 등 지역에서도 아이폰 매출이 두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ad47367647b701b744c624a2552fad7f1f3f776e236a5af6a8b13f9208260e22" dmcf-pid="pOHLjjmehm" dmcf-ptype="general">일본의 경우 올해 초 출시된 '아이폰16e'가 콤팩트한 스마트폰 디자인을 선호하는 일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아이폰16 일반 모델과 구형 아이폰14 일반 모델도 판매 호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2ae79dcd63e59cde9e339f1bcd0f62a17c2e38220740565e5ca678cd3a5bf01" dmcf-pid="UIXoAAsdSr" dmcf-ptype="general">인도는 애플이 자사 제품 제조 허브이자 전략적 소비 시장으로 낙점한 지역 중 한 곳이다. 최근 인도 내에서 프리미엄폰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아이폰 중심의 iOS 생태계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0222c134e773ea5192badb6b5fbebcea749ccb10d7fef2616650ba5c296f2d6" dmcf-pid="uCZgccOJWw" dmcf-ptype="general">아이반 램 카운터포인트 수석 애널리스트는 "현 시점에서 미국과 중국에서의 아이폰 수요 증가는 대부분 스마트폰 구매자에게 AI 에이전트의 필요성이 결정 과정에서 크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아이폰을 업그레이드하려는 이들에게는 더 그렇지 않다"며 "애플은 앞으로 음성 비서 시리(Siri)와 함께 (AI와 관련한) 특별한 무언가를 준비할 시간을 벌었다고 본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aba104704cd44b17605c8d9635389bec90a91e5016096b8a4e2d2064b56632ec" dmcf-pid="7h5akkIil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서♥최진혁, 속도위반 핑크빛 터지나? “‘아기가 생겼어요’ 긍정 검토 중” [공식] 06-17 다음 믿보배→횡령 논란…고개 숙인 황정음, 신뢰 회복할 수 있을까 [ST이슈]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