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에 올림픽 金 욕심…조코비치, 3년 뒤 LA행 의지 활활 “국가를 위해 뛰는 거니깐” 작성일 06-17 8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17/0003445281_001_2025061717471062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조코비치 인스타그램</em></span><br>테니스 ‘리빙 레전드’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3년 뒤 있을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 의지를 드러냈다.<br><br>조코비치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슬라벤 빌리치 전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br><br>이 인터뷰에서 조코비치는 “지금 이 순간, (올림픽 금메달이) 내 비전에 있는 유일한 것”이라며 “내 업적들, 그리고 그중 올림픽을 이야기할 때 내게 유일하게 동기를 주는 건 LA 올림픽”이라고 말했다.<br><br>지금껏 여섯 차례 올림픽 무대에 선 조코비치는 2024년 파리 대회 때 금메달을 따내며 ‘커리어 골든 그랜드 슬램’(4대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올림픽 단식 금메달)을 달성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17/0003445281_002_20250617174710665.jpg" alt="" /><em class="img_desc">노바크 조코비치. 사진=UPI 연합뉴스</em></span><br>하지만 올림픽 타이틀 방어 욕심이 생긴 모양이다. 그는 “올림픽에서는 국가를 위해 뛴다. 메이저대회도 중요하지만, 올림픽만큼은 아니”라며 3년 뒤 LA 올림픽을 고대했다. 만약 조코비치의 바람이 실현된다면, 그는 41세의 나이에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다.<br><br>다만 조코비치는 이달 끝난 프랑스오픈 준결승 탈락 뒤 “이게 이곳에서 내가 펼치는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며 은퇴를 시사한 바 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박주봉표 '지옥 훈련' 받는 안세영 "공격, 수비 전부 세계 최고 돼야 1위 유지" 06-17 다음 정일우, 안방극장 컴백…‘화려한 날들’ 캐스팅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