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佛 입양’ 친동생 유년시절에 눈물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6-1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IwUU9H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d4c81dc5ce2654de786986e32b009fdf42389309c389daa73de0ff26eb0fb" dmcf-pid="KjCruu2X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이건주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174703276nzoq.jpg" data-org-width="680" dmcf-mid="BG1GPPiB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174703276nz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이건주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247885702f34504ab8498d3e779222ff8636a7d05a3f709894209c961696f3" dmcf-pid="9Ahm77VZTq" dmcf-ptype="general"> <br>아역스타 출신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된 친동생의 인종차별로 힘들었던 유년 시절 이야기에 분노한다. </div> <p contents-hash="7027de47853e87acd346a8b3eb3f8eefa07c3a18d4218e99b459720b076f1d73" dmcf-pid="28LevvZwyz" dmcf-ptype="general">오늘(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순돌이’ 이건주가 친동생 이건철의 프랑스 양부모님을 만난다. 함께 아침 식사를 나누던 중 이건주는 “벽난로 옆에 건철이의 사진이 있는데 건철이 어린 시절에 대해 많이 못 여쭤본 것 같다”라며 자신과 함께한 적 없던 동생의 시간을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02382c00c85f493a20e4d2ea08fa562f07c46899044d14aa943be4aa3baf0d95" dmcf-pid="V6odTT5rW7" dmcf-ptype="general">양어머니는 “어릴 때와 초등학교 땐 괜찮았다. 월반했었다”며 입을 뗐다. 이어 이건철은 “사춘기가 있었다”라며 스스로 고백했고, 양아버지는 “(건철이는) 여기서 ‘공기밥’이라고 놀림을 받았다.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이건철이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인종차별을 당했던 사실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2fa58eecd1730d0dddd0ca2bb196329f7e2a56955c4fee748ed0e3da56fd8ed" dmcf-pid="fPgJyy1mlu" dmcf-ptype="general">이건철은 “애들이 놀리면 철없는 애들일 뿐인데, 어른들까지 그러면 다른 문제였다”라며 힘든 시기를 돌아봤다. 프랑스에서 동생이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이야기에 이건주는 “왜 그런 식으로? 그런 사람은 어른도 아니다”라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9cf6760322a8f73658e7c8846a3ca32d726177bca5e53c303076fd50b59d38c1" dmcf-pid="4QaiWWtsWU"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건철이가 나에겐 항상 ‘괜찮아’라고 하는 동생인데 이런 이야기 들으니까 의젓하게 잘 자라준 동생에게 고맙기도 하고 그렇다. 힘든 시기 서로 함께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며 눈 색도 머리 색도 다른 타지에서 홀로 남겨졌던 동생을 안타까워하며 미안함으로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7e0b48e28a6602bdf28c8ca8e685f20a305816a007cc1e5c34721ab4ade9481f" dmcf-pid="8xNnYYFOSp" dmcf-ptype="general">이건철 또한 “어린 시절 형과 함께 자랐다면 아주 끈끈하게 서로 의지하며 지냈을 거다. 형제끼리는 서로 깊게 의지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아픔을 함께하며 관계가 더 단단해졌을 거다”라며 평범한 형제로 자라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8c425633cac1ec3865348bff5feabbf40641e8f7fa6ac83c2eebd75ce66db22" dmcf-pid="6MjLGG3IT0" dmcf-ptype="general">이건주가 몰랐던 ‘프랑스인 친동생’ 이건철의 시간을 더욱 알게끔 도와준 프랑스 양부모님과의 깊은 대화 현장은 오늘(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a45d0f992c40364ed383a7fefc7f4425a4a77d3295852445fb4fcbc8ec04e64" dmcf-pid="PRAoHH0CW3"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KBS 주말극 황태자 도전 06-17 다음 리정 “‘스우파’ 찍으며 아이키와 분리불안 생겨, 1인 침대서 껴안고 자”(혤스클럽)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