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남궁민 "대본 리딩 후 나만 드라마에서 잘렸다" [T-데이] 작성일 06-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3nBB8t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9a7128ec7fb3cc028c6cdc59b45265e55f79d76c42659758e60310647af7a0" dmcf-pid="4BGQ33BW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궁민 유연석 유재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daily/20250617180411166rwgl.jpg" data-org-width="620" dmcf-mid="VVbk66Jq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daily/20250617180411166rw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궁민 유연석 유재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eecb21b53c3a9e633f662e1518f3a7b865a359510c0dacad7d0bf2171eaa77" dmcf-pid="8bHx00bYX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틈만 나면,'에서 배우 남궁민이 과거 대본 리딩 후 하차 당했던 기억을 회상한다.</p> <p contents-hash="770e9d0ffc7ec6e42a4a99c4c0d30ec429d719e2da47e7a64ff1112df650f738" dmcf-pid="6KXMppKGZO" dmcf-ptype="general">19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26회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출격해 코미디언 유재석, 배우 유연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19eb11c688f40304dfe2d73dfe0645441d7049dc40b89f4f78ed573f8f7f1e82" dmcf-pid="P9ZRUU9HXs" dmcf-ptype="general">이날 남궁민이 무명 시절 가슴 아팠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남궁민은 여의도와의 인연에 대해 "방송국에서 많이 혼났던 기억이 되살아난다"라며 회고한다. 이에 유재석이 "그때 감독님들은 진짜 무서웠다. 궁민이도 긴 세월 고생하지 않았냐"라고 공감하자 남궁민은 "나는 예전에 대본 리딩 하고서 잘린 적도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연기 대상까지 수상한 지금의 남궁민으로서는 상상도 못 할 이야기였기 때문. </p> <p contents-hash="9615606ee15f72461b8131c023119c396d7d4fc3a85fa020c50a8e2cea88f6e2" dmcf-pid="Q25euu2XHm"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대본 리딩 끝나고 식사 자리까지 가졌는데 나 혼자만 잘렸다. 남은 사람들이 TV에 나오는 걸 볼 때, 마음이 아프더라"라고 담담하게 전한다. 그가 "여태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을 시상식에서 보면 '너도 살아남았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가더라"라고 속내를 전하자 유재석은 "힘든 시간을 같이 보내서 그런지 동지애 같은 게 생긴다"라며 험난한 연예계 생활을 버텨온 깊은 공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e0864ba6b2189fcb3cb312c0aef1f88b8758405ae69f70a12012bb73270b8fb" dmcf-pid="xV1d77VZZ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유연석은 신인 시절 오디션 극복 루트를 공개한다. "나도 여의도에서 오디션 보던 추억들이 많다"라고 입을 연 유연석은 "오디션 보고 헛헛해진 내 마음을 달래주던 곳이 이 길이다"라며 당시를 회상한다. 그는 "오디션 보고 나서 내가 우울해하고 있으면 매니저 형이 '여기 가겠냐'며 달래줬다"라며 그 시절 버팀목이 된 소소한 행복을 공개한다.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방송.</p> <p contents-hash="4c820c7cbdd3c3369aada0219547e23ae4795bca44fc9e1dc3d5ccc56f691f17" dmcf-pid="yILHkkIiH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틈만 나면,']</p> <p contents-hash="d0ceed575bd3a19aa1bc124b51ced26cf59c8d0c1e156a1965eb1a7435c30b42" dmcf-pid="WCoXEECnH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남궁민</span> | <span>유연석</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YhgZDDhLt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 아닌 발예진이라니…♥현빈도 배꼽 잡을 부계정 공개 06-17 다음 SBS 아이돌 오디션 '비 마이 보이즈' 21일 첫방송 확정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