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민호 ‘역대급’ 만남…‘전지적 독자 시점’ 올여름 극장 뒤흔든다 작성일 06-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Bq44e7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e72916526fe3035eace9380eba257486c89b4c0cc664825d6c7183c198b50" dmcf-pid="0UbB88dz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80213314dzeq.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uU99Q0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80213314dz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27a4021b12fab8ce04f66828094c8ad1bf15167580478881aa25d639994196" dmcf-pid="puKb66Jqrg" dmcf-ptype="general"> ‘한국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바꿀 영화가 올여름 극장에 상륙한다. ‘한국 웹소설 역사상 가장 성공한 작품’을 원작 삼아 300억 원의 엄청난 제작비를 투입했다. 대작 ‘전지적 독자 시점’(전독시). 안효섭, 이민호 등 ‘초특급 스타’가 의기투합한 우리 영화의 자존심은 7월 23일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9a435c697ceb95ee58a7d9137f3e933510e0a62f3b2559fc6e6e2f6e01d53c94" dmcf-pid="U79KPPiBIo" dmcf-ptype="general"><strong>O역대급 판타지 소설, 현실이 되다!</strong></p> <p contents-hash="206db2b8b95d51377e713810f9401eda5ef087d542bef44f4f511d2b853d7479" dmcf-pid="uz29QQnbsL" dmcf-ptype="general">소설 누적 조회수만 2억 뷰, 웹툰으로도 제작돼 20억 이상 조회수를 기록한 메가 히트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전독시’는 평범한 회사원 김독자가 자신이 10년 넘게 읽던 소설이 현실이 된 멸망한 세상에서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과 함께 자신이 원하는 결말을 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2bda12630dc6281407d1476fc8f11359255b1ad734927436e1ff58a620a01a87" dmcf-pid="7qV2xxLKEn" dmcf-ptype="general">인류의 생존을 건 장대한 전투를 다룬 소설은 오랜 시간 ‘영상화되길 바라는 웹소설 1순위’로 꼽히면서도, 동시에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으로 인해 일부 팬들로부터 ‘영상화가 절대 불가능한 소설’로 언급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2ef07e40abefc457a96d026c76ef67a3d014b0327de2f0ea523fafcfb70934" dmcf-pid="zF7u22xpwi" dmcf-ptype="general">그랬던 ‘전독시’가 ‘신과함께’ 시리즈로 지옥 세계를 스크린에 펼쳐낸 한국 영화계의 VFX 발전에 앞장서 온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 기술력의 도움으로 마침내 스크린에 생생히 구현된다. 리얼라이즈픽쳐스와 함께 ‘전독시’의 판타지 세계를 진두지휘한 김병우 감독은 “현실과 판타지의 균형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게 연출 포인트라고 언급하며 “원작이 지닌 판타지적 요소를 관객이 최대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쉽도록 연출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9eb392b3685fde0257baf6827f761cd74db46b599cce0af83ca42cdf67e34" dmcf-pid="q3z7VVMU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80214594zvxi.jpg" data-org-width="450" dmcf-mid="FKgoEECn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80214594zv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92efda33b6469a2c048f86800637bc6b19d2e4b5df6515e6fa494d363987c7" dmcf-pid="B0qzffRusd" dmcf-ptype="general"> <strong>O웹소설 찢고 나온 안효섭·이민호</strong> </div> <p contents-hash="4dffeed9df6a2462917431d5948a48e7939881fe4eee14bdadd25052c18c61cb" dmcf-pid="bpBq44e7se" dmcf-ptype="general">‘전지적 독자 시점’은 나나, 블랙핑크 지수 등 글로벌 스타가 총출동한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눈길을 끈다. ‘사내맞선’, ‘너의 시간 속으로’ 등 주연 드라마를 잇달아 글로벌 흥행시킨 안효섭이 타이틀롤 김독자 역을 맡았고, 최고의 한류스타 이민호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을 연기하며 ‘강남 1970’ 이후 10년 만 국내 극장에 복귀한다.</p> <p contents-hash="6a8c779acd0c754f65154513fd4f492e4952f010af5b07c23fd286418d8e58d1" dmcf-pid="KUbB88dzmR" dmcf-ptype="general">‘대작의 1번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하게 된 안효섭은 “부담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부담감만 느끼는 건 내게도 큰 도움이 되지 않더라. 최대한 김독자란 인물에 집중하며 에너지있게 접근했다”고 돌이켰다.</p> <p contents-hash="efff6ca7347be962e23411f2e8ae603d8376078677b0799ef6387d39967d1db0" dmcf-pid="9uKb66JqEM" dmcf-ptype="general">이민호는 ‘엄청난 미남’이라는 극 중 유중혁의 설정이 “내겐 가장 큰 허들이었다”라며 부담스러워하면서도, 거대한 스케일만큼이나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영화를 놓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사회가 점점 개인화, 고립화되고 있지 않나. 멸망한 세상에서도 인간들이 또 다른 인간들로 인해 희망을 얻고 역경을 헤쳐나간다는 이야기가 요즘 세대 관객들에게 울림을 준다고 생각했다”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88f7078badf6e54538c72796142c3bab4c3ba74f96f14ff206c02e21ea494cde" dmcf-pid="279KPPiBwx"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태국 왕자' 뱀뱀, '먹박사' 이장우와 '집밥 여행 예능' 도전(종합) 06-17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컬투쇼’ 사로잡은 명품 라이브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