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4월까지 국내 기관·기업 랜섬웨어 공격 주장 9건"(종합) 작성일 06-1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월 환경부 소스코드 유출해 다크웹에 판매글…네이버 판매자 정보도 유통<br>4월에는 KS한국고용정보 인사정보 유출해 개보위 조사 착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SrFFqy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9b4f93502414beae368dea124af4b70dacc382e0a51e9fdea56e6a5b1ea35" dmcf-pid="yux2jjme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랜섬웨어 공격을 당한 예스24 본사 모습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onhap/20250617181618119ujn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dmjGG3I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onhap/20250617181618119uj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랜섬웨어 공격을 당한 예스24 본사 모습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62ac6615325164c8178ad21e51df5f1f81ed7d2d55a821eacd2164f336e42f" dmcf-pid="W7MVAAsdFX"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SK텔레콤, 예스24 사태가 이어지며 국내 기업 및 기관들에 대한 해킹 위험을 놓고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지난 4월까지 국내 기관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을 주장한 사례가 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1f7ead11812b1514d9df46157aa582844bc9477e006b1a324a73bf9f0bc3aa2" dmcf-pid="YzRfccOJzH" dmcf-ptype="general">17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해커 그룹이 1~4월 다크웹 등에 국내 기업 및 기관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을 공개적으로 주장한 사례는 모두 9건에 이른다.</p> <p contents-hash="0b1700a9a2832ed1a344a08e63e7728b70efaf8b64c80751a8d827b0840f4f95" dmcf-pid="Gqe4kkIi3G" dmcf-ptype="general">랜섬웨어는 컴퓨터나 서버의 파일을 암호화한 뒤 복구를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이버 공격 수법으로, 최근 대표적으로 예스24가 랜섬웨어 공격으로 마비 사태를 겪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d73bbccfc5708416ecd71fe84ddd22cf2f5398780810c2cd7e8998198e56cab" dmcf-pid="HBd8EECnUY"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지난 1월에는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랜섬웨어 그룹 인텔브로커가 환경부의 소스코드를 탈취해 다크웹 브리치포럼에 판매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2f935ab28f2ab205351f887410b028de73d64e8db30db364aa4fe0eaeffe380" dmcf-pid="XbJ6DDhLpW" dmcf-ptype="general">유출된 소스코드는 환경부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의 소스코드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685d71b75b292d2ddc4878621297f925ddcc599e713645ad5219cce364f13893" dmcf-pid="ZKiPwwlouy" dmcf-ptype="general">환경부는 지난해 11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등 정부부처 및 국민의힘 홈페이지가 대규모 디도스 공격(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을 받아 접속되지 않았을 당시에도 공격 대상에 포함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9a7c5e78acbc4d2c2bf02e5261cbc685a9b9caa6320f2b03e0567838829c7f3e" dmcf-pid="59nQrrSg7T" dmcf-ptype="general">같은 달 닉_디젤(nick_diesel)이라는 랜섬웨어 그룹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공격해 유저 개인정보를 탈취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080d3200f3ba6291ef25109bb24d968e973ac4a7af3824796799c3623e81fb" dmcf-pid="12LxmmvaFv" dmcf-ptype="general">실제 지난 1월4일부터 이달초까지 다크웹에 네이버 판매자 73만명분의 정보가 유통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1652da04d91133eb9577c9df45ef50b8a6858a3d9b1f7e4d415b2e4ef9f9cb1" dmcf-pid="tdrNYYFOpS"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이와 관련해 랜섬웨어 공격이 아니며 누군가 이미 공개된 정보에 악의적으로 접근해 만든 데이터에 불과하다며 해킹 유출이 아니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8556ec1117014ee9d83cc7dbae27227cc893855e5854a70d6338eb54d4f5d96" dmcf-pid="FJmjGG3Iul" dmcf-ptype="general">3월에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인프라 및 정부 기관을 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북-비요르카(babuk-bjorka)가 국방부, 커리어넷, 재난안전통신망을 공격한 것으로 주장했지만 구체적 공격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ea2223cdfc7350cdf06ce66196309fa5fe331a3ae87a6ec17fd8494d22659c7" dmcf-pid="3isAHH0C7h" dmcf-ptype="general">4월에는 해킹 그룹 탈레스가 콜센터 용역업체인 KS한국고용정보를 공격, 임직원 이름과 생년월일 등 인사정보를 유출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d90abc8757066613c6bcdf86e84174c53faa56979671ce6fa096934c2d0d52b" dmcf-pid="0nOcXXphzC" dmcf-ptype="general">이밖에 공개된 랜섬웨어 공격으로는 ▲ 1월 펑크세크의 삼성아이테크 해킹 ▲ 링스(Lynx)의 신성델타테크 공격 ▲ 에이세이(eosae)의 창의융합인재교욱원 해킹 ▲ 디웜14의 더크림유니온 해킹 ▲ 나이트스파이어의 카즈모단스튜디오 대본 유출 공격 등이 있었다.</p> <p contents-hash="5dec412659484a19676e57bc3de9c0d941b1663f76dd3d7f101cba141bda5eb4" dmcf-pid="pLIkZZUl0I" dmcf-ptype="general">앞서 SK쉴더스는 지난 13일 발간한 1분기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에서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 건수는 총 2천575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2% 증가했다고 추계했다. 전기 대비로도 35% 늘었다.</p> <p contents-hash="1f4be70729cfd5a127d50228017ce11a2d8d843ab1dc9fb806b060d3b20d3be3" dmcf-pid="UoCE55uSuO" dmcf-ptype="general">특히 병원과 학교를 노린 공격이 두드러지며, 의료 부문 피해가 작년 동기 대비 86% 늘었고 교육 부문은 160% 이상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931f1b6395f2315835e838adc8db01641f0b2611cbc58a0110a40cff6c0106a8" dmcf-pid="ughD117v0s"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contents-hash="74d20b6ef364bfa3c0d8537d95e5cf2dc7bc0ae924ac8d96541841605afba691" dmcf-pid="zNSrFFqyFr"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규빈, 청국고 1학년 이사랑 役으로 첫 등장 06-17 다음 김준호 소속사 대표 불륜 의혹…걸그룹 해체·소속사 폐업까지[종합]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