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이' 이건주, "佛입양 남동생 '공기밥'이라며 인종차별" 분노(아빠하고)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WCppKG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ae4ca99b2906666df39536ddcd008b1ce2125a8de41dcf2e1e3c6b04d1e204" dmcf-pid="6lR4AAsd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181256328tqoj.jpg" data-org-width="650" dmcf-mid="fiajWWts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181256328tq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214db34db644fe7f4d20cde51338795df65499d44e518bf6e9accd77bf0ff2" dmcf-pid="PSe8ccOJkS"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아역스타 출신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된 친동생의 인종차별로 힘들었던 유년 시절 이야기에 분노한다.</p> <p contents-hash="f51685a28450be430048a3047f5a4d228aaec651a4f12f84a4cc8a2ae609c444" dmcf-pid="Qvd6kkIikl"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순돌이’ 이건주가 친동생 이건철의 프랑스 양부모님을 만난다. 함께 아침 식사를 나누던 중 이건주는 “벽난로 옆에 건철이의 사진이 있는데 건철이 어린 시절에 대해 많이 못 여쭤본 것 같다”라며 자신과 함께한 적 없던 동생의 시간을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5870a39876c66a76664e1ac4d749ea5732bb1b9a958af54e02901f11c6cdf1a3" dmcf-pid="xTJPEECnoh" dmcf-ptype="general">양어머니는 “어릴 때와 초등학교 땐 괜찮았다. 월반했었다”며 입을 뗐다. 이어 이건철은 “사춘기가 있었다”라며 스스로 고백했고, 양아버지는 “(건철이는) 여기서 ‘공기밥’이라고 놀림을 받았다.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이건철이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인종차별을 당했던 사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2fa58eecd1730d0dddd0ca2bb196329f7e2a56955c4fee748ed0e3da56fd8ed" dmcf-pid="yQXvzzf5kC" dmcf-ptype="general">이건철은 “애들이 놀리면 철없는 애들일 뿐인데, 어른들까지 그러면 다른 문제였다”라며 힘든 시기를 돌아봤다. 프랑스에서 동생이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이야기에 이건주는 “왜 그런 식으로? 그런 사람은 어른도 아니다”라며 분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0117a4a2b2d2299e83c5ff6b25905131aba83b357b9e2fb68bd78add19ef32" dmcf-pid="WxZTqq41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181257660tglv.jpg" data-org-width="500" dmcf-mid="4rAnhhGk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181257660tg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19c4f9ae5cb2540cc17ea2285275a4c60483ceecaa31c5256026f0c3f0d7f3" dmcf-pid="YM5yBB8toO"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건철이가 나에겐 항상 ‘괜찮아’라고 하는 동생인데 이런 이야기 들으니까 의젓하게 잘 자라준 동생에게 고맙기도 하고 그렇다. 힘든 시기 서로 함께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며 눈 색도 머리 색도 다른 타지에서 홀로 남겨졌던 동생을 안타까워하며 미안함으로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0506cb4ee91eac7adc581475c108efc5ff9310f4f446b3c94884c260aa11468c" dmcf-pid="GR1Wbb6Fcs" dmcf-ptype="general">이건철 또한 “어린 시절 형과 함께 자랐다면 아주 끈끈하게 서로 의지하며 지냈을 거다. 형제끼리는 서로 깊게 의지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아픔을 함께하며 관계가 더 단단해졌을 거다”라며 평범한 형제로 자라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fea022492aa32391138dc1ed3dea9f4fabaf22cb8bb3927d6a0db0bf53dded2" dmcf-pid="HetYKKP3am" dmcf-ptype="general">이건주가 몰랐던 ‘프랑스인 친동생’ 이건철의 시간을 더욱 알게끔 도와준 프랑스 양부모님과의 깊은 대화 현장은 오늘(1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XdFG99Q0jr"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3449846803b28d1ed2413c6859ab3d8d2083990d2a1351cdb8c60713ceefb03f" dmcf-pid="ZJ3H22xpNw"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무사 노무진' 탕준상, 극 뒤흔드는 키플레이어 활약 06-17 다음 추성훈 딸 사랑, 韓 예고생 된다?…교복까지 찰떡 소화 (‘내생활’)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