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제2회 시장배 승마대회 성공 개최…안산 소속 선수 다관왕 작성일 06-17 7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승마 꿈나무부터 성인까지 참가…128경기 열전 펼쳐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6/17/0002968992_001_20250617182618458.jpeg" alt="" /><em class="img_desc">이범열 농업기술센터 소장(맨 앞줄 가운데)이 대부동 베르아델승마장에서 열린 안산시장배 승마대회에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산시 제공</em></span>[데일리안 = 윤솔빈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대부동 베르아델승마장에서 열린 '2025년 제2회 안산시장배 경기도 승마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선수와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소년과 성인 승마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치러졌다.<br><br>안산시가 주최하고 베르아델승마클럽(주)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권승경기, 장애물, KHIS-7, 릴레이 등 총 6개 종목에서 128경기가 진행됐다. 유소년과 엘리트 선수 50명과 말 29두가 출전해 치열한 기량 대결을 펼쳤다.<br><br>특히 안산시 소속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박미영(안산해피) 선수는 권승과 KHIS-7 대학일반부에서 2관왕을 차지했으며, 우성철(베르아델)은 장애물 60 Class 대학일반부에서, 김이현(안산해솔초)은 권승 초등부에서 각각 우승을 거뒀다. 또한 릴레이 단체전에서는 이채현·임상현·정창훈(엘리트승마)이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br><br>안산시는 앞으로도 승마 대회 유치 및 승마 산업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승마대회는 지역 승마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승마를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안산시는 학생승마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신적 성장 지원과 건전한 승마 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16~20일 선수촌 안전주간 운영…"안전 환경 구축 위해 능동적 참여" 06-17 다음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계속된다…법원, 가처분 이의 항고도 기각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