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대본리딩 하고 잘리기도…내 자리 추가된 사람 찾아봤다"('틈만나면') 작성일 06-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MYQQnb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e4a3e8fe0858c208a1c95c3aa8b63d6b71b598b4a26e3550cf47800f9c909" dmcf-pid="GdQy66Jq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남궁민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82822712hzxe.jpg" data-org-width="900" dmcf-mid="yqQGxxLK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82822712hz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남궁민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3d43df356938a10dc0b6aabaa1119b1c8f11a57de0c936acf902071a49415b" dmcf-pid="HJxWPPiB1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남궁민이 무명시절 수없이 많은 오디션을 보며 상실감을 경험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5f66babd3ce551b39e38692192830e9f4e8be727aa6909025d7d33690b44095" dmcf-pid="XiMYQQnb5T" dmcf-ptype="general">17일 SBS '틈만나면' 측은 '밥 먹다 오디션 떨어진 썰 푼다ㅋ큐ㅠ 수많은 실패를 딛고 이 자리까지 올라온 믿보배 남궁민' 선공개 영상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는 남궁민이 새 드라마 '우리영화'의 전여빈 이설과 함께 '틈만나면'에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9f60896c3baaf9452a96fd241e00358d63d624432583e68c6e7c9f9db3068725" dmcf-pid="ZnRGxxLKZv" dmcf-ptype="general">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주문한 메밀 국수를 받아든 유연석은 "오디션 보고 헛헛했던 마음을 달래준"이라며 반가워했다. 그는 "오디션 보고 나면 느낌이 바로 온다"고 했고, 남궁민 또한 "거의 뭐, 항상 떨어졌다는 느낌이 95%고 운 좋으면 어? 될수도 있겠는데 하는 느낌이 5%"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20b3e82d365ed3580ad72694562d2da5004e765ced528c8a0f26276deb1e0158" dmcf-pid="5LeHMMo9ZS"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희한하게 됐다 싶으면 안 되는 경우도 많다. 아잇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하고 왔는데 의외로 그걸 좋게 보셔서 된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f24261b167bbc63a5c6bcced32b7ffae32c46931ce3f1001307f5227bca28b6" dmcf-pid="1odXRRg2Gl" dmcf-ptype="general">10년 무명의 시간을 견디다 주목받기 시작, 결국 '믿보배' 자리까지 올라선 남궁민은 "저 같은 경우는 오디션을 정말 많이 봤다"면서 "공채 세 군데 봐서 다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보통 오디션 보면 한 열흘 안에 답장이 와야 되잖아요. 열흘째가 돼 가면서 점점 답이 없을 때 '아 안됐구나' 생각을 했을때 좀 그렇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4486ac4928fd96a28426b4af61ba5f911ac2b68ab0722fcfefb2f211a35d1be" dmcf-pid="tgJZeeaVHh" dmcf-ptype="general">이설 또한 "오디션 보면 거의 떨어졌다"고 했고, 유연석은 "그게 다 그런 거다. 대부분 떨어지다가 하나 걸리는 거다"고 공감했다. 전여빈은 "초반에는 오디션을 지원해도 연락 자체가 안왔다. 보는 것 자체가 적었다. 독립영화부터 차근차근하니까 보신 분들이 연락을 주는 상황이 됐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9fcdec83f706184f334fed701dab1555e55aebbd3ca02b91fbea61e2cd72f" dmcf-pid="Fai5ddNf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SBS '틈만나면' 선공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82824127exgf.jpg" data-org-width="900" dmcf-mid="WBukppKG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82824127ex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SBS '틈만나면' 선공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80d61857e00a8bb57222ef9555aba9b84b2fd99d0232efcf94a22f09cdbd7a" dmcf-pid="3Nn1JJj4GI"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예전에 대본리딩 했는데 잘렸을 때가 있다"고 했고 유연석은 "저도 있어요"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p> <p contents-hash="4854741a314b7b0f9cacc1d4d6e2d6a4b5774c7ea1eb9e6cf26682f76cb656fe" dmcf-pid="0jLtiiA8HO"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대본리딩 하고 식사자리에서 친해지지 않나. 그 다음에 잘려서 혼자 못 나가는데 다른 사람들은 TV 나가는 것 볼 때 마음이 좀 그렇다"며 "'내 자리에 추가된 사람이 누구지, 아 저 친구가 CF에서 보이더니 나를 대신했구나'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여태껏 살아남은 사람들을 시상식에서 보면 '너도 아직 살아남았구나' 그런 게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b2adf9e27180b3150d23893d319c73d1c22f93f21d2137db4ea980576c56e68" dmcf-pid="pAoFnnc6Z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나도 그런 동지애 같은 게 있다. 힘든 시간과 고민의 시간들을 보냈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6352430814aa87c0c516656db8d6f54c4b99554154e0b1116fed891a68248d7" dmcf-pid="UwAuNNrR1m" dmcf-ptype="general">한편 남궁민은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 중이다.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출연한 SBS '틈만나면'은 17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urc7jjmeZ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아이스타이거스', 조 1위로 전국리그 결승 진출 06-17 다음 "나는 또 좌파가 되나" 안치환, '개념 연예인' 수식어의 현실을 꼬집다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