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민영 "불화 없었다…유정 탈퇴, 서운하고 갑작스러워"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XDzzf5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d0c59039bfe1aa221141fee1b600661aba2bc43ab6bba152ebe29c7685321" dmcf-pid="txzTPPiB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브브걸 민영. 출처|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84006565behu.jpg" data-org-width="900" dmcf-mid="5jf5iiA8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84006565be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브브걸 민영. 출처|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15e2db77cda23653b81aa1c9d7c06348722b5e55ce40a76a169dd1fc7565ae" dmcf-pid="FMqyQQnbH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브브걸 민영이 멤버 간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f95ee4e576a3eb5486889a402a1ed594318c779c176b483929b990bf8dacdc9" dmcf-pid="3RBWxxLK1i"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브레이브걸스 불화?' 유정 탈퇴 3인조 재편, 루머와 소문에 답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d0e741369b851961b283eabb8411036647fcd5de05fcd239e0a63e93321efed" dmcf-pid="0ebYMMo9X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민영은 해체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사실 해체는 아니었다. 활동종료였는데, 해체라고 기사가 나갔다. 그 시점에 끝났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해명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a71c7b8476165cfacb32b1c7f786a3bc9b5ac2904366f41065e8c00340bcdf" dmcf-pid="pdKGRRg2Yd" dmcf-ptype="general">이어 민영은 유정의 탈퇴로 인해 3인조로 재편된 후 불거진 불화설에 대해서도 답했다. </p> <p contents-hash="bfc17e035fa4af3f99bfe1daef54c570f13e13009eacc6d39fe628c09f47ef01" dmcf-pid="UJ9HeeaVXe" dmcf-ptype="general">민영은 "불화는 전혀 없었다. 저희가 보홀이라는 곳에 다녀왔는데 그때 유정이가 나갔던 시기였다. 3명이 여행을 갔다온 것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상황을 모르셨으니까 이야기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92f64500d140b08eb31f559ae7506bf762fd2db9fd311d368cc795dd06075d3" dmcf-pid="ui2XddNfHR"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도 정리가 안돼서 얘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저희끼리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됐지만 이걸 밖에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며 "셋이 여행갔던 걸 보시고 불화 아니냐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불화 아니냐', '왜 셋만 여행을 갔지'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bec363b014d134a9c171f3fa00c1f03162e097fc6f0f034fcac674e777d8bed" dmcf-pid="7nVZJJj45M" dmcf-ptype="general">이어 "여행 계획이 한 달 정도 전부터 있었다. 유나 생일도 있었고 '다 같이 가자', '언니가 쏘겠다. 몸만 와라'라고 했다. 유정이도 그때 스케줄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만 정리해서 넷이 다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 사이에 유정이가 나가게 되고 셋밖에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fb5b8f5cc07675dfc0978206b6efdcb4ee51404b25ef2a36c33a4f757a0db80" dmcf-pid="zLf5iiA8Yx" dmcf-ptype="general">또한 민영은 유정의 탈퇴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밝혔다. 그는 "제 입장에서 유정이한테 서운했던 건 있었다"라며 "정말 불화가 없었다. 유정이가 갑자기 나가게 된 상황이 만들어지고 의사를 저희한테 얘기했을 때 너무 갑작스러웠다. '왜? 우리 뭐 문제 없잖아'라고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4fa4cd9429c16ffe98029e91dd3decfd2d6d325c88ca536256ec4cd95da42ce4" dmcf-pid="qo41nnc65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민영은 "근데 개인의 생각이 있을 수 있지 않나. 지금까지 10년이라는 시간을 계속 보냈는데 그 사이에 각자의 생각이 있었을 것 같다"라며 "유정이의 생각이 나름대로 있었을 것 같다. 멤버들도 그걸 존중하기로 해서 헤어진 거라 응원을 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Bg8tLLkPX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라마 '미지의 서울, 대작들 제치고 시청률 고공행진 06-17 다음 ‘3월 결혼’ 윤하, 2년만 팬들 만난다..8월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