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지의 서울, 대작들 제치고 시청률 고공행진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EQvvZw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a072bc65697bdac4bfce0987a561ac7a53a84d3294d5cdbf231dfcb3dd525" dmcf-pid="4mDxTT5r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84002357apxt.jpg" data-org-width="1000" dmcf-mid="1Ev8hhGk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84002357ap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925cf3962c3c89c231521ab24dcf4f77adfdbd68acff9654cd659ad1260734" dmcf-pid="8swMyy1mS7"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첫 방송 시청률 3%대로 시작한 한국 드라마가 다양한 장르의 대작들을 모두 제치고 통합 콘텐츠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주목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이다. '미지의 서울'은 첫 회 3%대 시청률에서 출발해 단 8회 만에 7%대까지 시청률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e7aff3845b8994415269fa620f5d1d1eee8a5afd14a572d9948355bdf00f3a4" dmcf-pid="6EA8hhGkSu" dmcf-ptype="general">17일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발표한 6월 3주차(6월 9일~15일) 통합 콘텐츠 랭킹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1위에 올랐다. 이 드라마는 얼굴만 닮았을 뿐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자매가 서로의 인생을 바꾸는 거짓말을 시작으로, 진짜 사랑과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성장물이다.</p> <p contents-hash="6467cfd7f9302ad7491d3f62adc923b52c9019a64ee2af32db46686e8ea1e016" dmcf-pid="PDc6llHEhU" dmcf-ptype="general">주인공 쌍둥이 자매 역을 맡은 박보영은 1인 2역이라는 도전적인 연기를 섬세하게 소화하며, 극 중 두 인물의 대비되는 성격과 감정을 완벽히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633b3dc2e107c0ec7dc33e9ada40581c695684f585783f23fede434cac99ce2" dmcf-pid="QwkPSSXDh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지난 6일 공개 직후 10일 연속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을 제치고 콘텐츠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는 사실이다. 강력한 경쟁작들을 누르고 올라선 성과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8b0aeb826c04097b3497876e5865477f0fb6585f7fa5a84509d3f201fac1d8" dmcf-pid="xrEQvvZw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84003606rhoi.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NfIIWA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84003606rh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1f97676d34af1cfb795e8e423942878c9b23b55fc4d31c57cce98a152a7419" dmcf-pid="ybzTPPiBT3"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15일 방송된 '미지의 서울' 8회에서는 유미지·유미래 자매 앞에 아버지와 똑같이 생긴 인물 박상영이 등장하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 여파로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8.3%, 최고 9.2%, 전국 평균 7.4%, 최고 8.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동시간대 케이블 및 종편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에서도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9acc799ed77611520daaffeb0793ce92a95610767e76db58e8d9c406f803ffd" dmcf-pid="WKqyQQnbyF"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기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이 콘텐츠 랭킹 7위에 올랐다. 소지섭의 첫 OTT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조직을 떠났던 주인공이 동생의 죽음을 계기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시작하는 느와르 액션물이다.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44개국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했으며, 글로벌 비영어권 시리즈 부문에서는 2위에 오르며 해외 시청자들로부터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b71d9a3af0288aed437711494c01ced86a485b6ade309e083430e47bd163677" dmcf-pid="Y9BWxxLKlt" dmcf-ptype="general">랭킹 2위에는 드림웍스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이름을 올렸다. 2010년 애니메이션 개봉 당시 국내에서 259만 관객을 모았던 이 작품은 실사 버전으로 재탄생해, 개봉 2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ae5b25c3280b5a2f5f194aecc0dc79819ef737a09a0b5b3fa00d2d77613096e" dmcf-pid="G2bYMMo9y1" dmcf-ptype="general">3위는 드라마 '굿보이'가 차지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만연한 세상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ce3ffdd5e39923bc3116422007abef38237c84db9be73884efe4dae8bb9ec" dmcf-pid="HVKGRRg2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84004927dexu.jpg" data-org-width="1000" dmcf-mid="V0e7ccOJ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84004927de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5a39df9bb697b2f6a602246ee4bcbcfdad4a22be9bbd4552c55961e1fd9e4e" dmcf-pid="X31mbb6FhZ" dmcf-ptype="general">이어 4위는 드라마 '우리영화'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이 그리는,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낸 감성 멜로다. 애틋한 감정선을 담아내며, 진정성 있는 대사와 배우들의 몰입감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bfe41f3763635fdb6c17b7adddd09ec956043c9a57b35cc6801f14f30a346d9" dmcf-pid="Z0tsKKP3WX" dmcf-ptype="general">5위에는 영화 '하이파이브'가 올랐다. 이 작품은 장기이식을 통해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인물이, 그들의 능력을 노리는 세력과 마주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물이다. 예측불허의 유쾌한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어우러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d09c9bcf5673d0de4e4191bf3524005c90b2364aba3cd76473b000097cf4b61" dmcf-pid="5pFO99Q0hH" dmcf-ptype="general">6위는 배우 김규리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신명'이 이름을 올렸다. '신명'은 검사 출신 정치인 김석일과 그의 아내 윤지희를, 크리에이터 정현수 PD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 정치 드라마로, 영화 속 인물 설정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공개 직후부터 논란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d4879c6e71f97b94ea7fec9eb6a31f09001a8034f0543d3ca255dfa288c7f16e" dmcf-pid="1U3I22xpWG"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미지의 서울'은 후반부로 접어들며 각 인물들의 숨겨진 과거와 비밀이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fa9d3e231459d74e9baae0ec7cb86d2402fcb536d575a9eb5c471990852142a0" dmcf-pid="tu0CVVMUTY" dmcf-ptype="general">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남은 회차 동안 어떤 반전과 감정의 파도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0fb44b3007a143046f4e260a9e27ea63c8d0e728f7477dce035299b60ea3fd1" dmcf-pid="F7phffRuvW"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tvN '미지의 서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주도권 쥐려면 국가대표 '파운데이션 모델' 필수 [AI강국 도약의 길] 06-17 다음 브브걸 민영 "불화 없었다…유정 탈퇴, 서운하고 갑작스러워"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