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측 "美 법원에 악플러 정보 공개 요청, 상시 대응 프로세스 마련 중" 작성일 06-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aYLwlo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e42c2586ba5660a0440a892fb1d2aaea8fd8f5955e96a9e219d00f5b1ef7b" dmcf-pid="XjNGorSg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90732261ltgu.jpg" data-org-width="1000" dmcf-mid="Gr5PHu2X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90732261lt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ba2fbbaf393c296adbc4385263605cde234f14ef5e4be3e6342dd616dbf9a2" dmcf-pid="ZAjHgmvav3"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세븐틴 측이 모욕 및 비방, 허위사실 유포를 일삼는 악플러들과의 전면전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3f3b90685e0846f1b2cb713221ddcad004e168ef2b6cf230e1cf71d5fb6a4a7" dmcf-pid="5mr3ESXDlF" dmcf-ptype="general">17일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는 소속가수 세븐틴의 권익 보호를 위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악성 글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 법적 대응하고 있으며 현재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도 넘은 모욕적 표현 및 허위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글이 다수 게재되고 있는 상황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4a1d830d4a20c9f7a3c1a05c3b052e8b5eb6893df076090a16289c2fbc32c5" dmcf-pid="1sm0DvZwCt"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정기 고소와 아티스트 정보 유출에 대한 고소에서 신원이 특정된 피고소인들의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됐으며 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당사는 송치된 자들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수사과정에 적극 협조했으며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인 건들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해 피해 사실을 소명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1effa7aee69d9af5f4a04ea3c6ee0d747db0cf6bd810818b1ba285a77112ac" dmcf-pid="tOspwT5rh1" dmcf-ptype="general">아울러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해외 SNS 채널, 국내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등을 전방위적으로 모니터링 해 권리침해에 대한 게시글 및 댓글을 증거로 수집했고 이를 바탕으로 수사 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본격 대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27e4143980d7574695406d554f092fd3c0c43a9d661a971f4e53d7818324570" dmcf-pid="FIOUry1ml5"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또 X(구 트위터) 플랫폼을 통해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한 복수의 계정들에 대해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포함한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면서 "계정주의 신원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기 위해 당사는 현재 미국 등 해외 관할 법원에 정보 공개 요청 등을 포함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7468ebc724d7ccb1e519ed257fae565873a0e032106608c4ba304a29f7ce2b2" dmcf-pid="3CIumWtslZ" dmcf-ptype="general">나아가 "기존의 고소 조치에도 세븐틴에 대한 모욕과 비방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단발성 대응에 그치지 않고 구조적인 보호가 가능하도록 상시 채증 및 대응 프로세스 마련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40fb7ad019f0bb4ed55d1d2437a63f39cf94897929fcf5666f1e6c2b0a3fb33" dmcf-pid="0hC7sYFOh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비방, 조롱,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엄중한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하겠다"며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팬 여러분과 세븐틴이 함께 지켜온 소중한 가치들이 온전히 보호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plhzOG3ISH"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완선 "나이 많다고 워터밤 안 불러줘.. 무대 꼭 오르고파" ('컬투쇼') 06-17 다음 박상규 "오늘날 보안 과거와 완전 달라···치과·음식점도 해킹"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