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이병헌, 연기의 오답 없는 분" 무한 존경심[이민정 MJ][종합] 작성일 06-1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HAPoEQEy">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uyXcQgDxI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8ba8efe769e4c1116d6c038d1bfcb198c4f8d5c9b0edbc226f8147e256435" dmcf-pid="7l1DRjme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91405914kxed.jpg" data-org-width="560" dmcf-mid="0yygfJj4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91405914kx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dc2f91e0640208ec116fec3c1ff4e84f772278456b527af92fd6b6c1e0a6ad" dmcf-pid="zStweAsdmS" dmcf-ptype="general"> <br>배우 임시완이 대선배 이병헌에 대한 무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d87703c30783c71c017818db1269a6dc92dcb3bcfb77408a5f9379a8349e2a45" dmcf-pid="qvFrdcOJEl"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드디어 놀러온 임시완. BH는 안 불렀는데 놀다감 *오징어게임3 대박기원'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8608a68f9dff52d30cf237ea29cc7e974809408a44e32b3b52da20801d88811" dmcf-pid="BT3mJkIimh" dmcf-ptype="general">공개된 동영상에는 이민정, 이병헌 부부와 평소 친분이 있었던 배우 임시완이 출연해 자신이 가져온 위스키를 시음하며 위스키 초보인 이민정에게 일일 강의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8956402d61e34a8807b6b12add5f3c84abe3c93d0583eecccd28aae4b9e4352" dmcf-pid="by0siECnwC"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스포이드로 위스키에 물을 한 방울 떨어뜨리며 확 달라지는 풍미를 설명했다. 이에 이민정이 "실험실에 온 것 같다"고 감탄하자 임시완은 "집에서 맨날 실험한다. 이거랑 저거랑 섞어 마셔 볼까? 아이스크림에 위스키를 부어볼까? 그런 거 하고 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74d29fb5124565d70827b338a008f0d85373ac0dce291911eda16edca6410b2" dmcf-pid="KWpOnDhLE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임시완은 녹화 전 이병헌에게 선물 받은 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선배님 옷도 막 받아 가고 그러는 게 어떤 생각이냐면 저한테는 선배님이 연기에 대한 답이다. 단 한 번도 연기에 대해서 오답이 없으셨던 분이다. 연기 학도로서 '선배님이 먹는 것, 생각하는 것, 살아가는 것, 입는 것 뭐라도 따라 하면 저런 연기가 조금이라도 나오겠지'라는 생각이다. 옷도 탐구 과정으로 받아 간 거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e04a98607a39b251eca503675c2f41dd17a07df1ddb0ec22ae989fe56f633" dmcf-pid="9YUILwlo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91407274vsfr.jpg" data-org-width="560" dmcf-mid="p7gbHu2X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91407274vs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eb49f6602185df6a5709a992626b2b59e00b81000751f3cd714fbef95fb291" dmcf-pid="2GuCorSgss" dmcf-ptype="general"> <br>임시완은 과거 이병헌에게 선물 받은 가죽 재킷을 언급하며 "입어봤더니 옷이 이렇게 껴서 입을 수가 없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div> <p contents-hash="9e7c0ae0017fa680f31735627bd3c84e2ee6acd2578eae61e060a9e03138b6e4" dmcf-pid="VH7hgmvaDm" dmcf-ptype="general">이에 이민정은 "오빠가 지금은 편안한 스타일로 바뀌었는데 예전에는 '왜 저렇게 끼게 입지? 자기 뭔가(?)를 보여주고 싶은 건가?' 이런 생각을 했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d09a99b5e8fd638ff0eef3a34fa9c5d7a33953508e33571da54e8751f6b6e0db" dmcf-pid="fXzlasTND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래서 이제는 맞는 걸 주신 거냐"고 물었고, 임시완은 의심의 눈초리로 "넉넉해 보인다"며 곧바로 선물 받은 옷을 피팅했다. 그러나 다소 짧은 팔 기장에 잠시 당황했으나 "이번엔 잘 맞는다"고 수습해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c8a22352971aa43f0d7fbf5fffd110805a576ae3ee0ed3bf3d8b21984b51ea8c" dmcf-pid="4ZqSNOyjww"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정은 이병헌이 임시완을 위해 아껴둔 고급 위스키를 꺼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진짜 구하기 어려운 위스키를 널 주려고 킵해놨다"며 한 잔을 따라줬고, 임시완은 진실의 미간을 찌푸리며 "오늘 오길 잘했네. 저 이거 다 놓고 갈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진짜 풍성하다. 웨이브가 느껴진다"며 이병헌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85BvjIWAsD"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슬, 자식같은 반려견 유치원에 맡겼다가 사고..충격과 분노 [종합] 06-17 다음 김풍 “캐릭터 회사 운영했지만…깜냥 안돼” (살롱드립2)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