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발언 논란 이후..임현주 아나 "복직한 지 한달" 근황 보니 작성일 06-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Entb6FIh">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qKn6TFqyE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5208820750eadac09012adcaeff00aeb5e0656187683448d2446bef057d013" dmcf-pid="B9LPy3BW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현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95011938uqiu.jpg" data-org-width="710" dmcf-mid="uPuFNOyj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95011938uq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현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1912294267ea012b9666116eb7703066d33354c65f89bb0c84bd7635fc033e" dmcf-pid="b2oQW0bYOO" dmcf-ptype="general">노키즈 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던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bd752519dca815a545329146e0c6e7d89a7299a0877ff0ebab56989a22d2b41" dmcf-pid="KVgxYpKGDs" dmcf-ptype="general">임현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방송 출연 컷을 공개하고 "복직한 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2731e7148a78f5d103d3a98b3f2202658ed66945cae64190d5fe8f7c5087bb" dmcf-pid="9faMGU9H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현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95013304slbg.jpg" data-org-width="392" dmcf-mid="7RhkqPiB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95013304sl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현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d82e027fd71f4fff68b1d37cca2ceb133b1756042b269ba87153896d00cc6b" dmcf-pid="24NRHu2XDr" dmcf-ptype="general"> <br>앞서 임현주 아나운서는 "예전엔 갔던 카페가 좋았던 기억에 다시 찾아갔는데 주차하고 유아차에 릴리 태우자 주차 안내해주시던 분이 난감한 얼굴로 노키즈 존이라고. 어디에 표시가 있나요? 어차피 안에서 안 받아줄 거라고 근처 다른 카페 안내해주심"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삼 노키즈존이 왜이리 많은지 막상 아이와 어디든 가면 요즘 아이 보기 귀하다며 반짝이는 눈으로 웃는 얼굴을 더 많이 보는데"라며 "소위 힙한 곳에 아이는 왜 갈수 없을까? 어떤 민폐가 되는 걸까?"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5f333b71d4b76d2cf22ecc756b359a26a284bb1b60d045308f7abfbaf38d8a8a" dmcf-pid="V8jeX7VZww" dmcf-ptype="general">이후 임현주 아나운서는 "어제 하루를 마무리 하며 들었던 생각을 적었는데 공감도, 다른 의견도 주셔서 조금 더 풀어 써본다"며 "아이가 떠드니까, 우니까, 방해되니까. 노키즈존은 주인의 자유라는 말 역시 이해한다. 안전상의 이유가 있는 곳도 있다. 다만 한 번쯤은 달리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는 글을 올렸다. 임현주는 "나이대를 불문하고 어른들도 그런 사례는 다양하게 있는데, 개인의 행동이 아닌 유독 '노키즈'로 분류하는 건 전체를 묶어서 배제하는 것 아닐까"라며 "만약 '30대 남성 출입 금지' '20대 여성 출입 금지' '어르신 금지' 이런 문구를 보면 황당하지 않을까 상상해볼 수 있겠다. 아이에게만 그 문장이 너무 익숙한 사회가 된 건 아닌지"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e914b0907e18eca7aff9f5588bbf5ab9028eda1a66c6fcc2843748910b3b29" dmcf-pid="f6AdZzf5OD"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글을 쓰는 게 한편으론 조심스러운 이유는 부모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비칠 수 있을 수 있단 걸 알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실제로는 아이를 보고 말을 걸어오거나 웃어주는 얼굴들을 훨씬 더 많이 마주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임현주는 "옛말처럼 공동체가 아이를 키우는 것, 아이와 부모와 아이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런 경험이 쌓이면, 아이를 바라보고 대하는 많은 것들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60500c749da060edb5f97fd3648550a940a87875e499b2fb7767b3ac55f223f" dmcf-pid="4PcJ5q41mE" dmcf-ptype="general">한편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3년 2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그해 가을 첫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2월 12일 둘째 딸을 얻었다.</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8Qki1B8tEk"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빌보드 '핫100' 34주 차트인…K팝 최장 신기록 06-17 다음 "원작 각색, 불기피했다"…영화 '전독시', 팬심 돌릴 수 있을까 [리폿-트]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