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훈·이정준·임도현 득점' 한국 하키, 웨일스 3-2 제압... 네이션스컵 첫 승 작성일 06-17 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17/2025061717520802278dad9f33a29211213117128_20250617201417264.png" alt="" /><em class="img_desc">웨일스와 경기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는 한국 선수단.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FIH 네이션스컵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다.<br><br>민태석 감독 체제의 한국은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2025 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웨일스를 3-2로 물리쳤다.<br><br>전반을 0-1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 대역전극을 연출한 한국은 양지훈(김해시청), 이정준, 임도현(이상 성남시청)의 연속 득점으로 승부를 완전히 뒤바꿨다.<br><br>총 8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는 팀은 2025-2026시즌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 승격 티켓을 얻게 된다.<br><br>한국은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벌인다. 관련자료 이전 "두려운 존재가 되고 싶다"…절대지존 꿈꾸는 안세영 06-17 다음 '문항 거래 의혹' 조정식, '어쩌다 어른' 출연 무산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