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해요?" 벌써 '반응 폭발'…역대급 '삼성폰' 뜬다 작성일 06-1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전자, 갤Z폴드7 연이어 예고<br>사용자들 감상평 등 영상 공개<br>두께·무게·카메라 성능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ChVdNf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6606fd3050a6611754649c9b025afb86743a9d34f44dcbe178f8325ff1190" dmcf-pid="KphlfJj4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17일 자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갤럭시Z폴드7 감상평을 담은 영상에서 기기 두께·무게·카메라 성능 등을 강조했다. 사진=삼성전자 홍보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ed/20250617203104947bk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5idRjme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ed/20250617203104947bk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17일 자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갤럭시Z폴드7 감상평을 담은 영상에서 기기 두께·무게·카메라 성능 등을 강조했다. 사진=삼성전자 홍보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7f6313540afb53976ec2f0a9626516e8e96a199c82702a99424eacf117fbf8" dmcf-pid="9UlS4iA8Yo" dmcf-ptype="general"><br>삼성전자가 오는 7월 공개할 예정인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의 역대급 두께를 예고하는 홍보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면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17766daf06b0855fa8120e93caf41b0a5494373dc45b440c7aa277bade877f69" dmcf-pid="2uSv8nc6YL" dmcf-ptype="general">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자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국내외 사용자들이 '갤럭시Z폴드7'으로 추정되는 제품을 보고 느낀 감상평을 담은 숏폼 영상 4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1df807bf0fadad007aa70dae5e706cdd8d1c2c287aa567b9ec273fdb3244722" dmcf-pid="V7vT6LkPGn" dmcf-ptype="general">영상은 갤럭시Z폴드7의 두께·무게·카메라 성능 등 다양한 사용경험을 전하고 있다. 특히 얇은 두께에 감탄하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p> <p contents-hash="b0fec34666cf812662ee02551592a72a999ca3ac4e32a07faf7d72ae799a9e56" dmcf-pid="fCnLZzf5Hi" dmcf-ptype="general">실제로 한 사용자는 "정말 얇다. 제 손가락의 4분의 1 정도"라고 말했다. 다른 사용자들도 "기존 핸드폰보다 2분의 1은 더 줄어든 것 같다", "접었을 때도 일반 핸드폰과 똑같은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c46dcb2ef34061885d7bfba264147bc98bbf85aee569d79b7a0947a5af56e84" dmcf-pid="4hLo5q41tJ" dmcf-ptype="general">무게에 대한 극찬도 이어졌다. 또 다른 사용자는 "굉장히 가볍다"며 놀라워했다. 카메라 성능에 관한 호평도 담아냈다. "전문적인 카메라로 찍은 것 같다"거나 "마치 액자 속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는 감상평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f46a621f6a165b5ea16bbc2b64f87fda98f89a3eb07e46dd99eb4f9d4438ff7c" dmcf-pid="8log1B8tHd" dmcf-ptype="general">기기 외형 전반에 걸친 긍정적 반응도 공개됐다. "두 개의 폰을 하나로 쓰는 것 같다", "폴더블(폰)이었느냐", "저 이거 가져도 돼요?" 같은 호평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c628ee859df2095e39f670b8b16e803bd3c5e9036b5d60d54267c317bf69942d" dmcf-pid="6Sgatb6FGe" dmcf-ptype="general">업계 안팎에선 갤럭시Z폴드7이 펼쳤을 때를 기준으로 두께가 4㎜ 초중반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서 자사 뉴스룸을 통해서도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우며, 더욱 진보한 갤럭시Z 시리즈가 탄생한다"고 예고했다. 카메라도 갤럭시S 시리즈 울트라급을 갖췄을 것이란 전망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744aa2e4dda4589e42e9d8a9fe3c89a5ef273d99e8f61ba41d8b83b765a3f6" dmcf-pid="PvaNFKP3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현대 서울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Z폴드6'와 '갤럭시 Z플립6'등 갤럭시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ed/20250617203103656mjmo.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ANgmva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ed/20250617203103656mj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현대 서울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Z폴드6'와 '갤럭시 Z플립6'등 갤럭시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f28fb4fb8fc8d38e1dc4d719271b03e32b569020f1c50e238b90103e7c15d1" dmcf-pid="QTNj39Q05M" dmcf-ptype="general"><br>삼성전자는 신작 폴더블폰 공개를 앞두고 기기 특징을 가늠할 수 있는 예고영상 등을 연이어 올리는 중이다. 앞서 공개된 내용을 보면 갤럭시Z폴드7은 갤럭시S 시리즈 울트라급 성능을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c027b54d68f78623cd486a51ad89cf68d552d11be475967e678209cea15ea3d" dmcf-pid="xyjA02xpX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더 큰 화면, 더 뛰어난 카메라, 더 강력한 성능, 더 다양한 방식의 연결과 창작 도구. 사용자들은 이 모든 경험을 한 손에 담길 원한다"며 "정밀한 하드웨어, 강력한 성능, 폼팩터에 최적화된 AI까지 사용자들이 '울트라'에 기대하는 모든 요소가 이 제품에 담겼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d96f1aa8709f29e73830469fec40fb8a280d29c1dada790f0f96e71d059caa8" dmcf-pid="yxpUNOyjYQ" dmcf-ptype="general">카메라 성능과 관련해선 "갤럭시 카메라는 단순히 ‘찍는’ 역할에서 한 발 나아가, 사용자가 마주한 장면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반응하는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갤럭시 AI는 손안의 카메라를 더욱 똑똑하게 진화시켜 일상의 순간들을 더욱 선명하게 담고, 더 매끄럽게 연결해 나간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5da30baef0dbf2de8f8370c869c31c4d1cd59b6fbdc9b985a12901dfb6fc56" dmcf-pid="WMUujIWAYP"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겸 “두렵거나 슬프지 않아”···입대 전 마지막 정규앨범 ‘Interlunar’ 발매 06-17 다음 “타이어에 TV까지” 이걸 왜 산에 버려?…이러다 ‘쓰레기산’ 된다 [지구, 뭐래?]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