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측, “미 법원에 정보 공개 요청” 악플러 끝까지 잡는다! 작성일 06-1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tA02xp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22c47ef4cc7adaf053d16d2aa19bfb98925897658ae40115f4e81b9b7263b" dmcf-pid="KEFcpVMU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204331487fbqx.jpg" data-org-width="700" dmcf-mid="B7GLZzf5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204331487fb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321f4385f601a849c3fb95a119d5b241e13bfb7d724c1cf5f3f76544079df" dmcf-pid="9D3kUfRuj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세븐틴의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검찰 송치 소식과 함께 미국 법원에 정보 공개 요청을 포함한 단호한 대응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93fa7a2187a0b64c56a4f47c06f4ff9ab3b790fdbc50bbf79c0ee89bd05f2d7" dmcf-pid="2mUwz6JqNL" dmcf-ptype="general">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세븐틴의 권익 보호를 위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에 관한 악성글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d6cc2db2fbed8a3d508d72ad28f1357d88cc5b148a2599922806970cbbe57c43" dmcf-pid="VsurqPiBjn"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또한 당사는 현재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도 넘은 모욕적 표현 및 허위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글이 다수 게재되고 있는 상황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 밝혔다.</p> <p contents-hash="e4ee7ae17ee982ae8da0d34a27974f08b3288e31493fb174001150ff226caefd" dmcf-pid="fO7mBQnbji" dmcf-ptype="general">이어 “우선 지난 정기고소와 아티스트 정보 유출에 대한 고소에서 신원이 특정된 피고소인들의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됐으며 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피고소인의 검찰 송치 소식을 전해다.</p> <p contents-hash="7f58a5ee74f05de735e9e6911887f0156450982dffb2fafd35d2e735f3367f83" dmcf-pid="4IzsbxLKjJ"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해외 SNS 채널, 국내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등을 전방위적으로 모니터링해 아티스트 권리침해에 대한 게시글 및 댓글을 증거로 수집했고, 이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bc9966b682fd72dd10d61dbba86f4b54521f1b2e8af38c748134bf4094d7b4" dmcf-pid="8CqOKMo9kd" dmcf-ptype="general">더불어 소속사 측은 “계정주의 신원을 신속히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기 위해 당사는 현재 미국 등 해외 관할 법원에 대해 정보 공개 요청 등을 포함한 관련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단발성 대응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보호가 가능하도록 상시 채증 및 대응 프로세스 강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6hBI9Rg2ke"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 ‘먹통사태’ 예스24 “전체 회원에 5000원 상품권 지급” 06-17 다음 이병헌, ♥이민정 유튜브 깜짝 출연 "존댓말로 해야 하나?"('MJ')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