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제철 ‘돌멍게’, 거제에서 만나볼까 작성일 06-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한국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PbCXphE5"> <p contents-hash="00ee3cd002e31dce211aa69eaff2b414ad806e617ae28e81e39910cd12ff17a7" dmcf-pid="93uZasTNwZ" dmcf-ptype="general">계절의 변화가 반가운 이유 중 하나는 제철음식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기후와 하우스 농법 확대로 ‘제철’의 의미는 다소 무색해졌지만, 계절 따라 식도락 여행을 떠나는 즐거움은 여전하다. 이번주 EBS1 <한국기행>은 ‘제철을 드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518d43a1ae56df45260dc018421aff4f1166a969994283fa529a45dde37463a9" dmcf-pid="2075NOyjOX" dmcf-ptype="general">18일 방송의 주인공은 돌멍게다. 돌처럼 생겨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생긴 건 투박해도 맛은 일품이다. 두꺼운 껍데기 속에 하얀 속살이 숨어 있다.</p> <p contents-hash="a8da2635475453b0099e92d34000b3f6a8f42e225652b82236455fd4f5900306" dmcf-pid="Vpz1jIWAsH" dmcf-ptype="general">돌멍게 덕에 물질이 즐겁다는 해녀 최명숙씨를 만난다. 거제도에서 일하는 최씨는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강철 체력의 소유자다. 바다에 한 번 나가면 4~5시간은 기본이다.</p> <p contents-hash="c8acd09f4cdae2cb06f3f6999bd49c31f02fc3b506987440471db06a7f47de4c" dmcf-pid="fUqtACYcwG" dmcf-ptype="general">최씨가 한 망 가득 건져 올린 해산물은 가족 운영 식당에서 쓰인다. 손질은 아들 담당이다. 아들은 어머니의 짐을 덜기 위해 물질을 배워봤지만 칼질이 더 적성에 맞았다고 한다. 최씨 식당에선 제철 해산물이 잔뜩 들어간 물회가 인기 메뉴다. 요즘은 돌멍게를 맛보러 온 손님도 많다. 푸르른 거제 바다에서 건져 올린 돌멍게의 맛은 어떨까. 오후 9시35분 방송.</p> <p contents-hash="3df1b64574ea4a090ced8ab7c8a68ac3e8ed0c3b651328f6a10dc82427640a47" dmcf-pid="4uBFchGkrY"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6월 18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6-17 다음 이지훈♥아야네 ‘한복 가족사진’ 공개 “꼭 입고 싶었다”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