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명륜고 정이든, 아시아태권도청소년품새선수권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6-17 6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월27일 ‘제8회 아시아태권도청소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참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6/17/0001123616_001_20250617210820359.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 출신 태권도 유망주 정이든(명륜고 2년)이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무대에 서게 됐다.</em></span></div><br><br>강릉 출신 태권도 유망주 정이든이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무대에 나선다.<br><br>정이든(명륜고 2년)은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태권도청소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국가대표로 발탁됐다.<br><br>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정이든은 오는 7월27일부터 30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제8회 아시아태권도청소년품새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초등학교교 1학년 때부터 도복소리 강일태권도장에서 수련을 이어온 정이든은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해 왔다. 올해도 △신한대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공인품새 1위 △용인대총장기 3위 △상지대총장기 3위 △나사렛대총장기 3위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품새대회 2위 등의 성적을 거두며 기량을 입증했다.<br><br>국가대표라는 이름을 갖게 돼 영광이라 밝힌 정이든은 “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가족, 지도자님들, 그리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왕관의 무게' 안세영, 지독한 훈련…요즘은 "나를 분석 중" 06-17 다음 '투수 오타니'의 귀환…'최고 시속 161km'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