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목숨 위협당한 ♥공명에 “내 옆에서 떨어질 생각 마”(금주를 부탁해) 작성일 06-1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vmOG3Ia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6c159462c625838d36d9e36b5d943186dfe8405e7beb57a190358e86d10a03" dmcf-pid="0VTsIH0C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212657289gufw.jpg" data-org-width="530" dmcf-mid="FKu5tb6F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212657289gu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86104551f7b3f8bcb8843dd542d9663c79e0b9839fb7afdeff697c191bbf2f" dmcf-pid="pfyOCXphNs"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공명, 최수영이 다시 한번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9135f0418a5e46f91273280a08ff00bb73ba9bf145cfb773db4ff3ac3b7eb650" dmcf-pid="U4WIhZUlom"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백혜미(배해선)가 자신의 친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 서의준(공명)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0a2fece1d0fc9921ed060cdeee057727a91e05a305fc376b0b5a43fee8b9c32" dmcf-pid="u8YCl5uSor" dmcf-ptype="general">한금주(최수영)는 서의준 대신 다쳐 입원한 백혜미의 곁을 지켰다. 백혜미는 한금주에게 “(서의준이) 많이 힘들어하죠?”라고 물었고 한금주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백혜미는 “무슨 일 있어도. 서 선생 옆에 있어 줄 거죠? 어렵게 찾는 행복 지켜 주세요. 금주 씨를 또 그렇게 밀어낼까 봐 걱정이 된다”라고 말했다. 백혜미와의 대화 후 한금주는 근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9886e8960bb0f27b32a989207de22d6e2d56f34140c84e12841af30c03811c6b" dmcf-pid="76GhS17vNw" dmcf-ptype="general">이후 서의준, 한금주는 둘만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서의준은 한금주의 회사 앞으로 찾아간 이유에 대해 “널 빨리 만나야 하겠다는 생각뿐이었다. 네가 걱정돼서”라고 말했다. 한금주는 “네가 날 또 손절하는 건 아닌가 싶어서. 걱정은 내가 더 많이 했다. 내가 다칠까 봐 그런 것이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58c1cfba9f07d567fcd384eb1af3c1872d82f20608506cc8a062189207c64d" dmcf-pid="zPHlvtzTkD" dmcf-ptype="general">사실 서의준은 과거에도 아버지 때문에 한금주가 위험해질까 봐 밀어냈던 것. 한금주는 “수간호사님 말 듣고 ‘날 또 밀어내면 어떡하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 그리고 너도 내가 지킨다. 그러니까 내 옆에서 떨어질 생각하지 마라. 무슨 일 있어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a70e744b948c2722dd09b2fde3170a38dcb2c63c87f13f35c600a8dc74dbd4" dmcf-pid="qR1yYpKGgE" dmcf-ptype="general">큰 사건을 겪고 더 깊어진 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 서의준은 “든든하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BetWGU9Hg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6ac13bfe8d5f1029387cbb7763fdc9e5f3663071019b60e9507cbe981edc0632" dmcf-pid="bdFYHu2Xgc" dmcf-ptype="general">[사진]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지켜, 넌"…'금주를 부탁해' 공명♥최수영, 위기 극복하고 '애틋 포옹' 06-17 다음 "아들들이 날 몰라"…고향에 가족 두고 온 너우샤드, 눈물의 고백 ('이웃집 찰스')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