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과 진짜 이혼→43억 횡령금 변제까지..황정음, 숨통 트였다! (Oh!쎈 이슈) 작성일 06-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B46LkP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cd5cdec7279ac10674546f44c9be11a66f13012c25e9b0fb2fa871225acd41" dmcf-pid="thfMeAsd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212622212iuhg.png" data-org-width="530" dmcf-mid="5QPJnDhL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212622212iuh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bd0112a16d1009d2f990b92d0c56a164dd814e35bc6e1d24cf65a0c1a266a6" dmcf-pid="Fl4RdcOJo4" dmcf-ptype="general"><strong>황정음, 이혼 조정 확정→43억 전액 변제까지…‘법적 정리’ 마친 새로운 시작</strong></p> <p contents-hash="68a2dbd2a44d37b81ad79977b9af4bf881e24560d33811a209b2ea5be99a8b83" dmcf-pid="3S8eJkIig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황정음이 전 남편 이영돈과의 이혼 소송을 법원의 조정 결정으로 마무리 지으며, 10년 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여기에 최근 불거진 43억 원 횡령 혐의와 관련해서도 전액 변제를 완료하며, 황정음은 이혼과 법적 문제를 모두 정리하고 다시금 재정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a482941b1f9c64ba0ad2876c38b3c5f368073185c68bcaaafbcbc41bdfdd954" dmcf-pid="0v6diECncV"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6일 “2025년 5월 26일부로 황정음 씨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어 원만하게 종료되었으며, 이로써 이혼은 정식으로 성립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ec488c75ec32454c751deb6e8d190e5b39b77450e8db97cc797d3f0afc3ea9" dmcf-pid="pTPJnDhLc2" dmcf-ptype="general">앞서 이혼 과정에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 이태원동 단독주택 등 황정음이 보유한 고가의 부동산이 가압류됐다는 보도가 나오며 또 한 차례 이슈가 터졌다. 이에 소속사는 “부부 공동재산 정리를 위한 상호간의 재산 보전 조치일 뿐”이라며 “이혼 조정이 확정되면서 해당 가압류도 모두 해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6ee7cde6ff20eb3848b51bfe333470d8a5dbefeb1e4cfee3855d72324b5cbc" dmcf-pid="UyQiLwloc9" dmcf-ptype="general">이혼 문제를 공식적으로 매듭지은 황정음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하나의 굵직한 법적 이슈였던 43억 원대 횡령 혐의 건도 정리했다. 가족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자금을 가상화폐 등에 사용한 정황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그는, 최근 사유재산을 처분해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전액을 변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c51d3fa9e38b00e0e2595d9bec1da3c71da75db562c606b69ae3d203a1d7ad7" dmcf-pid="uWxnorSgcK"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황정음 씨가 법적·도의적 책임을 지기 위해 자산을 정리해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와의 금전 관계를 완전히 해소했다”며 “세무·회계 지식 부족에서 비롯된 미숙함을 반성하고,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6d03ace40f34006315f44bb9bb178cfab4ee82c39412ecd40e38fa0dd8f9b3" dmcf-pid="7YMLgmvaNb" dmcf-ptype="general">실제로 황정음은 이태원동 46억 5천만 원 상당의 단독주택과, 62억 원에 달하는 강남 빌딩 등을 소유한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전액 변제로 인해 그간 제기된 ‘100억대 재산설’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8fe6398c5762f3d14f83910b10916a614d8ae2e4a6625f76d5ea72f9cd01993" dmcf-pid="zGRoasTNgB"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이혼도 깔끔하게, 변제도 확실하게… 황정음, 깔끔하게 정리”, “법적 리스크 다 털어낸 듯, 이제 다시 배우 황정음으로 보게 될까”, “결국 돈이 다 정리해줬네… 연예인 걱정이 제일 쓸데없다더니”라는 반응을 보이며 냉정한 시선과 응원의 메시지를 동시에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f6ff149190ceb0c13443507fc31e3dc95e81991572a094646e042dd97dfdef86" dmcf-pid="qHegNOyjAq"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진실 딸' 최준희, 휴대폰 도난사고 겪고도 의연 "새폰 마련, 액땜했다 생각" [RE:스타] 06-17 다음 "내가 지켜, 넌"…'금주를 부탁해' 공명♥최수영, 위기 극복하고 '애틋 포옹'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