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휴대폰 도난사고 겪고도 의연 "새폰 마련, 액땜했다 생각" [RE:스타] 작성일 06-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5gNOyj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89877732833a91cf4460fb6f3dc6c542f9bd2a46442538c209759a6fe3946" dmcf-pid="pT1ajIWA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212605816iyrm.jpg" data-org-width="1000" dmcf-mid="3SmV4iA8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212605816iy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e110808bf4bc5fa09448c80d6e5483888d286d022e709089ddedf6cc8c346a" dmcf-pid="UytNACYcy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휴대폰 도난사고 후기를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2a19df3f79f78e37aa304e8facd08c12014c98b560cd40db663e4b0f5163cbce" dmcf-pid="uWFjchGkSZ"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휴대폰 도난? 이제 괜찮다. 기계 값 다 내자마자 또 산 거긴 하지만 좋은 일 있기 전에 액땜했다고 쿨 하게 생각하려 한다"며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2d13153e4e7f32f81aa3426498e872a57bdf3345458352c63576bf7f9a3f5317" dmcf-pid="7Y3AklHETX" dmcf-ptype="general">그는 "잡히면 가만 안 둘 거야"라며 도난범을 향한 분노를 불태우다가도 "그래도 재밌게 놀고 신나게 즐겼으니 본업에 들어가려 한다"면서 거듭 의연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a5d6a8a60ad96cbb6159b1f109eb3175899113f77cdd7e2922c985f53d6e5c4" dmcf-pid="zG0cESXDyH"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지난 15일 "바다에서 누가 휴대폰을 덜렁 훔쳐가서 인스타도 카톡도 못하고 있다"며 도난 사고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413844330ada9e76d911746a0501213a42df2029fe4259b25b223ef41597bb3" dmcf-pid="qHpkDvZwlG" dmcf-ptype="general">그는 또 "내일 서울에 폰부터 사러 가려 한다"며 "훔쳐 간 놈, 하는 일마다 망해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분노를 표출했다.</p> <p contents-hash="fdea2e25cbf396518994a04cbbd1c12cc0c3135df87be846cb7730ff4c46a77f" dmcf-pid="BnkBKMo9lY" dmcf-ptype="general">이날 최준희는 16만 팔로워 돌파 소감도 전했다. 그는 "작년 12월, 팔로워 10만 돼서 축하를 받은 게 어제 같은데. 새로운 팔로워들 언제나 환영이다. 계속 함께해주는 팔로워들도 당연히 두 팔 벌려 환영"이라며 소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0cf037e2a044e7c4dec1e771f1aa332fcca6d53eaccf768eea2c7549ce9f799a" dmcf-pid="bLEb9Rg2hW" dmcf-ptype="general">한편 준희는 고 최진실, 조성민 전 부부의 딸로 현재 다이어트 전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cc4219b53753c28d01a1f226df753947c6dfb9effd1659c8d0fb845f9ca56f6c" dmcf-pid="KoDK2eaVly" dmcf-ptype="general">최근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같은 이모할머니와 함께한 베트남 여행기를 공개하곤 "엄마가 말하길, 내가 아기였을 때 할머니가 삼촌 보러 미국에 가면 너무 우울해하고 슬퍼했다고 하더라. 핸드폰으로 통화하라고 하면 커튼 뒤에 숨어서 울면서 통화했다고 한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무도 모른다"며 감춰온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071d7d8a1fabd4aceaf49eda9830409bc33a9d111c04947444967feb2ce3368" dmcf-pid="9gw9VdNfS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준희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주식, 내가 좋아하는 만큼 나한테 안 돌려줘” (틈만나면) 06-17 다음 이영돈과 진짜 이혼→43억 횡령금 변제까지..황정음, 숨통 트였다! (Oh!쎈 이슈)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