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측, 악플러에 강경 대응…"美 법원에 정보 공개 요청" 작성일 06-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SvW0bY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0516359968e7deb1d79df861dab27dfa7ba559ad2741ff3ab928702683d3c" dmcf-pid="1ZvTYpKG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세븐틴의 소속사가 악플러들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oneytoday/20250617212245168ngm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5rmIH0C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oneytoday/20250617212245168ng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세븐틴의 소속사가 악플러들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75518287ae610271b7997b3d45f845cd9310ac712ec2e2b0b694544604e47" dmcf-pid="t5TyGU9HTc"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의 소속사가 악플러들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00c2d060ac4aac7ee576594614e0f3829d85f0c7a061c83c3d0e04130c4fca" dmcf-pid="F1yWHu2XhA" dmcf-ptype="general">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현재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도 넘은 모욕적 표현 및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글이 다수 게재되고 있는 상황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c0d3c0feae5c3acd7d59addca8dc58e422f93e4043967012874297c39aaf81" dmcf-pid="3tWYX7VZlj"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우선 지난 정기고소와 아티스트 정보 유출에 대한 고소에서 신원이 특정된 피고소인들의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됐으며 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b0453473fab9bc2c831b54aa6dbfd0e3bad39cd79cf80d44de8d96dc943c59e" dmcf-pid="0pXZtb6FCN"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해외 SNS, 국내 커뮤니티, 음원사이트 등을 모니터링하며 증거를 수집 중이다. </p> <p contents-hash="6ea64fc83ec04b3b01f7d011c7c97d0f541e1c66ff3643ea8784adc1f014a284" dmcf-pid="pUZ5FKP3va" dmcf-ptype="general">특히 X(옛 트위터)에서 악성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한 복수의 계정들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진행중이라고 했다. 플레디스는 "당사는 현재 미국 등 해외 관할 법원에 대해 정보 공개 요청 등을 포함한 관련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39d20ba3acc9e210646c654d95dcc19c19f4b4075e2dc9e9a8aeab3f03eeab2" dmcf-pid="Uu5139Q0h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티스트와 관련한 악성 게시글이나 위법 사례를 발견한 경우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며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는 아티스트를 지키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당사 역시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각도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u71t02xpTo"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글로벌 파워 입증 06-17 다음 이병헌 굴욕..,男후배 앞, 제대로 '찬밥신세' 됐다 ('이민정MJ')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