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미행당한 최수영, 밤중 쫓아온 괴한에 반격 [TV캡처] 작성일 06-17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7hHu2X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e1b92b0b8c7f99692748e44fd216933779d6c6f80c959513b0a7ecae2f48f2" dmcf-pid="6q0sy3BW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213306175mawd.jpg" data-org-width="600" dmcf-mid="4UXcIH0C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213306175ma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0a716357980c5f279e9d2ed6c8f194532e75fd3b3dfa971c9fa1456d5b5d8a" dmcf-pid="PBpOW0bYN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이 자신을 미행하는 수상한 움직임을 알아챘다.</p> <p contents-hash="6adecc18f45ff7477926fae4ff62f453e0276dcf753e62d18396f381ab94a65b" dmcf-pid="QbUIYpKGk4"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연출 장유정 조남형) 마지막회에서는 서동훈이 아직 붙잡히지 않아 불안에 떠는 한금주(최수영)와 서의준(공명)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0b9341554ff6c4709104d05038657bf4c8bc581518f02717417f4815d3cc099" dmcf-pid="xKuCGU9HNf" dmcf-ptype="general">백혜미(배해선)를 찌르고 도주한 서동훈이 아직 붙잡히지 않아 모두가 불안에 떨었다. "너마저 위험해지는 거 아닐까"라는 의준의 걱정대로, 야근하느라 야밤에 홀로 다니던 금주의 뒤로 검은 그림자가 포착됐다.</p> <p contents-hash="c40b7e5dc244786f7ee75b5b78bcfb6c4b86c5b2fc7489203f7b05acecde46f6" dmcf-pid="ymcfeAsdcV" dmcf-ptype="general">누군가 쫓아온다는 걸 눈치챈 한금주는 괴한을 공격했고, 한금주를 데리러왔던 서의준이 나타나 괴한을 쓰러뜨렸다. 다만 괴한인 줄 알았던 이의 정체는 봉선욱(강형석)이었다.</p> <p contents-hash="ff12388741d820cfdf7acaa4e23902e28d54d9db25ac3b8da669dc168d3cb945" dmcf-pid="Wsk4dcOJg2" dmcf-ptype="general">봉선욱은 한현주(조윤희)와 관계를 반대하는 누나 봉선화(김보정) 탓에 집을 나온 것이었다. "보천에 있으면 마음 정리가 안 될 거 같다"는 선욱의 말에 금주는 이미 선욱과 현주의 관계를 알고 있었고 "너 때문에 두 사람의 30년 우정이 깨졌어"라면서 나무랐다.</p> <p contents-hash="fa380b54ed1b5cd00ac1aa1a162df3194d1ba08e3d35f863858b7bf69c72a7f0" dmcf-pid="YOE8JkIiN9" dmcf-ptype="general">선욱은 "절대 현주 누나 포기 못 한다, 현주 누나 행복하게 해주자 결심했는데 그 결심이, 그 고집이 행복하게 해주기는커녕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게 될 줄 몰랐어. 그래서 접으려고"라면서도 금주에게 "너무 힘들어서 죽을 거 같아"라며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GID6iECnN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子 지호, 가족 식사는 흔쾌히 참석…스케줄 바빠” (‘틈만나면,’) 06-17 다음 유재석 "子 지호, 스케줄 바빠…만나려면 약속 잡아야 해" 고백 [틈만나면]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