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하차 당했다…"대본 리딩 후 나만 잘려, 마음 아파" ('틈만나면') 작성일 06-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WaklHE3i">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UmYNESXDF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4f1e3c6ba9bb80b6da1d4f64580976f070acee5f4d5e82c4dbfb961f54f33" dmcf-pid="usGjDvZw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214104083gyof.jpg" data-org-width="1200" dmcf-mid="3MM378dz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214104083gy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d0fae5d5765d2247a192c53cc095926c6717a040a46af8602ca47915e3a653" dmcf-pid="7OHAwT5rpe" dmcf-ptype="general"><br><br>남궁민이 과거 대본 리딩 후 하차 당한 기억을 고백했다.<br><br>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 26회에서는 ’틈 친구’로 ‘우리영화’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출격해 유재석, 유연석과 만난다.<br> <br>남궁민은 무명 시절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끈다. 남궁민은 여의도와의 인연에 대해 “방송국에서 많이 혼났던 기억이 되살아난다”며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 이에 유재석이 “그때 감독님들은 진짜 무서웠다. 궁민이도 긴 세월 고생하지 않았냐”라고 공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7f90da97fdf5db4074c66ac0927cf8c2a42ce74ed67765cda681eea1a8ccd7" dmcf-pid="zIXcry1m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214105418lonu.jpg" data-org-width="750" dmcf-mid="0OSnNOyj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214105418lo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824e3024fa656fcfb10796a3218b10148d63a8eddec078961ce58bbea19ad3" dmcf-pid="qCZkmWts7M" dmcf-ptype="general"><br>남궁민은 “저는 예전에 대본 리딩 하고서 잘린 적도 있다”며 뼈아픈 과거를 꺼냈다. 연기 대상까지 수상한 지금의 남궁민으로서는 상상도 못 할 이야기였기 때문. 남궁민은 “대본 리딩 끝나고 식사 자리까지 가졌는데 저 혼자만 잘렸다. 남은 사람들이 TV에 나오는 걸 볼 때 마음이 아프더라”고 회상했다. <br><br>이어 “여태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을 시상식에서 보면 ‘너도 살아남았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가더라”고 속내를 전하자, 유재석은 “힘든 시간을 같이 보내서 그런지 동지애 같은 게 생긴다”라고 험난한 연예계 생활을 버텨온 깊은 공감을 드러냈다.<br><br>유연석은 신인 시절 오디션 극복 루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저도 여의도에서 오디션 보던 추억들이 많다”라고 입을 연 유연석은 “오디션 보고 제 헛헛한 마음을 달래주던 곳이 이 길이다”라며 눈물겨웠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오디션 보고 나서 제가 우울해하고 있으면, 매니저 형이 ‘여기 갈래?’하면서 달래줬다”며 그 시절 버팀목이 된 소소한 행복을 공개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아들, 아빠만큼 바쁜 스케줄 “가족 식사는 흔쾌히 참석” 06-17 다음 다이어트·장건강 모두 잡은 '카무트 효소'..지방·염증 OUT[몸신의탄생][★밤TView]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