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악플러에 강경대응 "美 법원에 정보공개 요청" 작성일 06-1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jhu4e7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4983301a2863c80030632894b623800a3b05d2e4901b1a85343cf726b9e808" dmcf-pid="XBAl78dz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is/20250617215725754qskd.jpg" data-org-width="720" dmcf-mid="GnsHVdNf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is/20250617215725754qs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577d1241c9e503057b9250423f50d85f6fb0af15e9dae598e808915a573918" dmcf-pid="ZbcSz6JqC8"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 측이 미국 법원에 신원정보를 요청하는 등 악플러 관련 강경 대응을 해나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0a05aee64800118e1fe7825ef63db4f36d1aeb6f7fb9c30356426887f791bb65" dmcf-pid="5FJD5q41v4" dmcf-ptype="general">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는 17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엑스(X)' 플랫폼을 통해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모욕적 표현 및 허위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한 복수의 계정들에 대해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포함한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308f32d25de70805cf2db84fdc044461319edb56e74773d056ea6e62ff874737" dmcf-pid="13iw1B8tWf" dmcf-ptype="general">특히 "계정주의 신원을 신속히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기 위해 현재 미국 등 해외 관할 법원에 대해 정보 공개 요청 등을 포함한 관련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26486887c1d058e77f405eba440cefcd5d85db2901cc89f98194eabcd7a55c1" dmcf-pid="t0nrtb6FvV" dmcf-ptype="general">다만 "기존의 고소 조치에도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과 비방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당사는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단발성 대응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보호가 가능하도록 상시 채증 및 대응 프로세스 강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069538278cd58db1836161ecb7449213e497442408833fdafd5629b8bf85938d" dmcf-pid="FpLmFKP3h2"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비방, 조롱,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엄정한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e9599755ba37e0099bb310e72cb5560a5fd022246e02c4db36bc38c92494e5b" dmcf-pid="3Uos39Q0y9"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정기 고소와 아티스트 정보 유출에 대한 고소에서 신원이 특정된 피고소인들의 혐의가 인정, 검찰에 송치돼 법적 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e3aa2c18339bccc65d16548640bb6e7db16844ef0d7d1bbf1bf7cba405770cbc" dmcf-pid="0ugO02xpTK"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각도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과 세븐틴이 함께 지켜온 소중한 가치들이 온전히 보호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디"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06007e3bdba029972a5271d7f1adbb5326097b22789c5e1dd295de2550e23e7" dmcf-pid="p7aIpVMUCb"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최근 발매한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2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UzNCUfRuW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유타,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투어 개최 06-17 다음 '올해만 5관왕' 안세영, 지옥훈련에도 '방긋'…"박주봉 감독님을 믿는다"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