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윤은혜, ♥핑크빛 조짐 있나…"남편 분 들으셨죠?" ('윤은혜') 작성일 06-1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8u2eaVzL">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Fh67VdNfp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fc5b7592743e22eb9d135b3f65f1014f05da7030bdd8ac60ae1263063b96e" dmcf-pid="3sfpKMo9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220703068yehy.jpg" data-org-width="1200" dmcf-mid="5YQoESXD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220703068ye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de9ed8ea478e6bd7933f04ccdeec82e91aef256df9414ae7c7191c3839107e" dmcf-pid="0O4U9Rg2FJ" dmcf-ptype="general"><br>배우 윤은혜가 혼수 계획을 깜짝 공개하며 집 꾸미기 근황을 전했다.<br> <br>17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이사온 지 9개월 만에(!) 윤은혜의 리얼 방 꾸미기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88d6ee8df432e3e01b99c5add9999b035e9f6cb3f5ffc1d11eb1487048a09" dmcf-pid="pI8u2eaV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220704329dtur.jpg" data-org-width="1200" dmcf-mid="1JUYFKP3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220704329dt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18851a3a64ac9badc11e2fee24e65c9d9054db48da9585b9ad37f4dc39fd42" dmcf-pid="UC67VdNf3e" dmcf-ptype="general"><br>윤은혜는 이사 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방 꾸미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방이 엉망이었다. 거의 1년이 다 돼가는데 이제야 방을 꾸미기 시작했다"며 "그동안 너무 바빠서 이 방을 잠자는 용도로만 사용했다"고 전했다.<br> <br>새로 들인 가구와 소품을 하나씩 소개하던 중 윤은혜는 서랍장을 가장 만족스러운 아이템으로 꼽았다. 그는 "이 서랍장은 내가 사놓고 제일 마음에 들어했다. 안에 넣어둘 수 있는 수납장이 좋은데 퍽 닫히는 게 아니라 서서히 닫힌다. 그리고 디테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핸드메이드 느낌. 흔하지 않아서 이 컬러가 내가 좋아하는 결이다. 베이지 계열의 스킨톤이다. 진짜 고민 많이 했다. 정말 괜찮을까 고민하고 샀는데 100% 만족한다. 한 번 사면 10년 정도 넘게 쓰더라"며 "결혼할 때 가져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br> <br>제작진이 놀라자 윤은혜는 "그렇게 입을 크게 벌리고 놀랄 일이 아니다. 내 남편이 마음에 들어 하면 난 이거 가져갈 거다"라고 강조했다. PD는 "남편분 들으셨죠?"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br> <br>윤은혜는 또 침대도 소개했다. 그는 "고심 끝에 산 침대다. 처음엔 다른 가구들과 색이 안 어울려서 고민했지만 결국 페인트칠을 해서 마음에 드는 색으로 만들었다"며 "결혼 전까지 3년 정도는 쓰고, 결혼할 땐 안 가져갈 거다"고 덧붙였다.<br> <br>이어 직접 옷걸이를 설치하며 "스케줄 다녀오면 옷을 걸 곳이 없어 늘 바닥에 뒀다"고 말했다. 또 액자형 TV를 소개하며 "영화를 방에서 보는 걸 좋아한다. 액자처럼 보여 인테리어 효과가 좋다"고 전했다.<br> <br>윤은혜는 오랜 기간 사용 중인 테이블, 새로 구매한 소품과 가구를 정리하며 방을 새롭게 꾸몄다. 그는 "결혼 전까지는 이렇게 잘 쓸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학생 어남선’ 류수영, 영혼 다 털었다! “내 모든 요리 기술 집약체”···‘맛없없’ 류학 레시피에 몬엑 기현 “비주얼 폭력” 평가! 06-17 다음 ‘지금까지 이런 감독은 없었다!’ 박주봉표 지옥 훈련에 혀 내두른 안세영?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