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 7월 3일 대법원 선고 작성일 06-1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99KMo9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f60154bd4cf007a1f637a6afe08ee641d1da8a1ada1718f9c58ced8b2b444" dmcf-pid="fa229Rg2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JTBC/20250617224153771ifme.jpg" data-org-width="560" dmcf-mid="2JjjNOyj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JTBC/20250617224153771if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26a9eb9c5b84bdcd73ff7bc3b30318bc8894031895091f37aa3b8a802248d7" dmcf-pid="4NVV2eaVrv" dmcf-ptype="general"> 배우 유아인(39·본명 엄홍식)의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내달 3일 나온다. <br> <br>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의 상고심 판결을 오는 7월 3일 오전 10시 10분 선고한다. <br> <br>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프로포폴을 181회 투약하고,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타인 명의로 44회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r> <br> 앞서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다. 올해 6월 진행된 2심에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돼 석방됐다. <br> <br> 유아인의 석방 이후, 마약 파문 전 촬영을 완료했던 영화 '승부'와 '하이파이브'가 개봉했다. 5월 열린 제23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시상식에서 남자배우상 후보에 유아인의 이름이 포함돼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15세 아들 지호 스케줄로 바빠…가족 식사는 흔쾌히"('틈만나면') 06-17 다음 "총 맞은 느낌"…한국팀 범접, '혹평 세례' 심경 밝혔다 (스우파3)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