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신인시절 뼈아픈 과거 토로.."대본리딩후 하차당해"[틈만나면][★밤TView] 작성일 06-1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N61QnbIK">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bLjPtxLKr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54d11cc69fc4dc163964d311bfb2dec0a15ff7098d3445d2ef3f8cd6d985f" dmcf-pid="KoAQFMo9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틈만 나면'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225616891qszd.jpg" data-org-width="560" dmcf-mid="zkOLBgDx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225616891qs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틈만 나면'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5b8d5dfa151419c0943b9e2046ef82e89cd5e45a9f4a6482a232918f39cbcb" dmcf-pid="9gcx3Rg2Eq" dmcf-ptype="general"> <br>배우 남궁민이 무명시절의 일화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7a44ba107e8c3e90c6b5492f0710b0a7ae1b2e0c59998abde86d03573c9b23d1" dmcf-pid="2akM0eaVrz"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드라마 '우리영화'의 주역인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6de5cb99cbb27c6f16af0abfcd12d62e43f054ac92a7ac248dae8b6105b9924" dmcf-pid="VNERpdNfE7" dmcf-ptype="general">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오프닝을 연 이들은 여의도에 얽힌 저마다의 추억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f374eb92a4ec9f5aacc1adf5bdf3cbf120d036c6898d355e8e9ac3aaa1d6ce85" dmcf-pid="fjDeUJj4wu"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신인 때 방송국이 다 여의도에 있었다"며 "여기만 오면 그렇게 혼난 기억이 되살아난다. 다 비방용이다"라고 아픈 추억을 회상했다. 유재석 역시 "저도 신인 때부터 진짜 많이 왔다갔다 한 곳이라 눈물이 있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b6b1be8a73bee6e70901e828ef89406060cedcccda28f405dc835ffbceb02860" dmcf-pid="4AwduiA8w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예전에 궁민이랑 스튜디오 녹화하면 감독님들이 토크 백 열고 얘기를 많이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남궁민은 "토크 백 열고 사람들 앞에서 제가 잘못한거를 그렇게 얘기하셨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6c998eeb8381d5439b4483393e58d38448676d72fdbe21091b2a03c8dd9c5b86" dmcf-pid="8crJ7nc6O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감독님들이 그때는 화가 많았다. 완전 무서웠다"며 "다시는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너무 끔찍했다"고 토로했다. 유연석 역시 "NG 많이 내면 내 신이 맨 뒤로 바뀌기도 했다"고 살벌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37c1f8d887ab8285fc6c515742de9fe161fa9ca1033b8eb814ba2f2925bb91" dmcf-pid="6kmizLkP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틈만 나면'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225618209nsrw.jpg" data-org-width="560" dmcf-mid="qPOLBgDx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225618209ns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틈만 나면'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fc2bad13310a6380389f415637ff49c5d535b941188a36473b74041997d868" dmcf-pid="PEsnqoEQD3" dmcf-ptype="general"> <br>식당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이들은 신인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아픔을 함께했다. 유재석은 "궁민이도 긴 세월동안 고생하지 않았냐"고 토닥였고, 남궁민은 "공채 세 군데 봐서 다 떨어졌다"며 "보통 오디션을 보면 한 열흘 안에 답장이 와야하는데 점점 답이 없을 때 '안 됐구나'싶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a061cb32b3241f8556507eef8e07cb094c76ba840cffb836b018d95444e2c9a" dmcf-pid="QrCgKNrRsF" dmcf-ptype="general">또 남궁민은 드라마 대본 리딩 후 하차됐던 뼈아픈 과거를 떠올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대본리딩하고 식사자리에서 술도 마시고 친해졌는데 잘렸다. 혼자 못나가는데 나머지 사람들이 TV에 나올때 '내 자리에 추가된 사람이 누구지?' 찾아봤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c1faaebdb1809d18912e1651db86f5daac4da90b640e5d3f707241260298e67" dmcf-pid="xmha9jmeDt" dmcf-ptype="general">이어 "여태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을 시상식에서 보면 '너도 아직 살아남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그런 동지애 같은 게 생긴다"고 험난한 연예계 활동을 버텨온 속내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yK43spKGD1"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이상민에 질투 폭발 "결혼 처음 해봐?" (돌싱포맨) 06-17 다음 허니제이, 리에하타 안무 평했다 “리듬으로 장난질하는 스타일”(월드 오브 스우파)[핫피플]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