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이 빠이야' 소명, 지난 1년 투병 생활 고백 "악성 종양 발견" 작성일 06-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jR8DhL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f68a85e536b8b1d0e1a723dcc1b503933eec0e71b67ef1d285b28238246a5" dmcf-pid="QEAe6wlo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명이 지난 1년간 활동을 쉬며 투병 생활에만 매진했다고 고백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oneytoday/20250617230930050ff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pq97nc6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oneytoday/20250617230930050ff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명이 지난 1년간 활동을 쉬며 투병 생활에만 매진했다고 고백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66882c5a33d4ac8587b8276ce70d7cb513a45288e8d4d7e2cadc87e7b133a" dmcf-pid="xDcdPrSg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 소명의 이야기를 듣는 소유미.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oneytoday/20250617230931432jscl.jpg" data-org-width="1200" dmcf-mid="87hcoy1m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oneytoday/20250617230931432js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 소명의 이야기를 듣는 소유미.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7437cda7478b909e45f79fb9357387963b5846d0fd52b7550f5ae8866d133" dmcf-pid="yquHvb6F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소명, 소유미 부녀 모습.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oneytoday/20250617230932746iajm.jpg" data-org-width="1200" dmcf-mid="6X87FMo9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oneytoday/20250617230932746ia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소명, 소유미 부녀 모습.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a1c954ac2ab9e01f0952eda06702ee31a871df25c90cf4a7cc8f4aafe92a0e" dmcf-pid="WB7XTKP3T7"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소명이 지난 1년간 활동을 쉬며 투병 생활에만 매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9fdaff27220be64153174a856bd0abbaf3a887ea3ee59b7199763b7f19245f" dmcf-pid="YbzZy9Q0Tu"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55회에서는 트로트 가족 소명, 소유미 부녀가 출연해 일본에서 콘서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f262992da77d04cb131fe4f5532d3c1e507b1091808dd9cf19cd139bb8039b4" dmcf-pid="GYTwjH0CCU" dmcf-ptype="general">이날 소명은 딸 소유미의 일본 공연을 위해 매니저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21df80bf29a11109e6ffe2f9a42a352b8292aa09b4f3de2d7625ed6c78ec65df" dmcf-pid="HGyrAXphCp" dmcf-ptype="general">소명은 공연 하루 전 일본의 한 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마련해 딸을 위해 기타를 치며 전단지를 돌렸다. 소유미는 아버지의 기타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p> <p contents-hash="eefcd7fbbd23a5d92e5c8713a9e9bc4883c1b1fcda2be5c7c0561eafbe793a37" dmcf-pid="XHWmcZUlT0" dmcf-ptype="general">공연 홍보가 끝난 뒤 두 사람은 늦은 시간에 저녁 식사를 챙겼다. </p> <p contents-hash="2d2d5b8efa29b428583391c648558abe0379c6e8456033cb4413593454337f52" dmcf-pid="ZXYsk5uSy3" dmcf-ptype="general">이때 소유미는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없었다. 아빠는 항상 우리가 어릴 때 함께하지 않았다. 너무 바쁘셨다. 한창 '빠이 빠이야'가 너무 잘되고 하루에 행사 5~6개를 혼자 운전하시면서 다니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3883795cf16d8538e7de9a6614bd1aafca654aef2b982513486c4eb86c3660" dmcf-pid="5ZGOE17vSF" dmcf-ptype="general">이에 소명은 "24년간 무명 생활을 했다. 노래 '빠이 빠이야'가 터진 후에 행사비가 올라 바쁘게 행사를 다녔다. 옆도 안 보고 앞만 보고 달렸다. 정말 미련했다. 가족들하고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며 지난날을 후회했다.</p> <p contents-hash="09ddd80ccade8e3424d32fd4722743ee3fca64e52be1ccbf6323356ea10232ef" dmcf-pid="15HIDtzTWt"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아빠가 아프고 나서 그런 후회를 한 것 같다"며 소명의 투병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78ddc30f02c200092e3220f332f545ef591214b20c26063e4146fde659b760dd" dmcf-pid="t1XCwFqyS1" dmcf-ptype="general">소명은 "사람이 산다는 게 아주 허망하게 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 나를 혹사했더니 큰 병이 왔다"며 지난해 활동을 하지 않고 수술, 치료에만 매진한 사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df961362fb0f655954321ff9339e45c0f2312622f0f5a4d2a86deffb9420d1" dmcf-pid="FtZhr3BWl5" dmcf-ptype="general">이어 "인생 이렇게 살다가 내가 한 방울의 이슬처럼 그냥 쓰러지면 아이들하고 추억도 없이 그냥 떠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아프고 나서 아이들이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다. 심적으로 많이 연약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3F5lm0bYWZ"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진우, K리그 이달의 선수상 2회 연속 수상...역대 3번째 06-17 다음 알리,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용진’ 서울 공연 성료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