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남궁민 “대본 리딩 후 잘린 적도…마음 안 좋았다” (‘틈만나면,’) 작성일 06-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jpiSXD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02c6129bebf1a619d0bdb35f84a873525793fbde12170a253ca3fcd933cd5" dmcf-pid="1XAUnvZw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나면,’. 사진 I SBS ‘틈만나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today/20250617234204873tolx.jpg" data-org-width="700" dmcf-mid="ZoCfDtzT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today/20250617234204873to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나면,’. 사진 I SBS ‘틈만나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ce17fbe4e637f80b06c6fc9f2538ec36504ff910b0eb3f81485840bf1d043e" dmcf-pid="tZcuLT5rUP" dmcf-ptype="general"> 배우 남궁민이 무명 시절의 서러움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30cb5a631d37727c4507483ecea9fba0cd95e6b0292553146f2423ae5bc71fb" dmcf-pid="F5k7oy1mu6"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0180823b81463fa1db509cb37702d931f2835db4958ebce95ec89cd3cbef1e6" dmcf-pid="31EzgWtsu8"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틈 장소인 여의도를 걸으며 “옛날에 여의도에서 녹화 정말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스튜디오 녹화를 하면 감독님들이 토크 백 열고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때는 감독님들이 화가 많았다. 완전 무서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dc664b8de08e2a308c124240ad9798160f35081a9019c5e0274bfa252979ac" dmcf-pid="0FwBNG3I74"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NG 많이 내면 내 신이 맨 뒤로 바뀌었다”고 거들었다. 유재석과 남궁민은 “다시는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너무 끔찍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865dbeb26c45b9ee47c8def74d800e3b962ecce64cf56459db06045f329db88" dmcf-pid="p3rbjH0CUf"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드라마 ‘우리영화’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전여빈과 이설이 활발하다. 내가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와서 말을 많이 걸어준다. 분위기를 너무 좋게 만들어 준다. 솔직히 요즘은 후배들 눈치 보면서 사는데”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25dbc69b9d0672582efb91adcad8be2b386461bfe47c6c27bf854ac8bee0b3e0" dmcf-pid="U0mKAXphzV" dmcf-ptype="general">남궁민이 “전여빈이 그렇게 칭찬을 한다”고 하자 전여빈은 “남궁민한테 정이 많이 든 것도 있고 의지를 많이 한 것 같다. 계속 잘한다고 해주니까 그걸 어떻게 갚아야 할지 잘 몰라서 칭찬으로 갚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95d40b9ff962737b261e9e9b4e11c0e5fe74bff76adfcf358e9620e6051c24" dmcf-pid="ups9cZUlp2"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칭찬도 어느 정도껏 해야 하는데 칭찬을 시작하면 15~20분을 칭찬만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그거는 멕이는 거 아니냐. 칭찬으로 입을 막아버린 거 아니냐”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0152bd1307f8b32cb728d776c08bbd6085666cd87d32f672702e600e1d2fbe26" dmcf-pid="7UO2k5uSp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궁민은 수많은 오디션에서 떨어졌던 경험을 떠올리며 “오디션을 보면 떨어졌다는 느낌이 한 95%고 운 좋으면 될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한 5%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통 오디션 보면 한 열흘 안에 답장이 와야 하지 않냐. 열흘째가 되어가면서 점점 답이 없을 때 ‘안됐구나’라는 생각이 들면 좀 슬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26ae8147386bb4c029a493e1b29bbfd9cbe6e117480447b8657c49e1260696f" dmcf-pid="zuIVE17vpK"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대본 리딩하고 잘린 적도 있다. 대본 리딩하고 식사 자리에서 친해지지 않냐. 그다음에 잘렸다. 혼자 못 나가는데 나머지 사람들이 TV에 나오는 걸 볼 때 마음이 안 좋았다”고 씁쓸해했다. 이어 “여태껏 살아남은 배우들을 시상식에서 보면 ‘너도 아직 살아남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c4794c9e624b9cddda73d92f84d5cb0706ea30c95c179230e6b2e3a6f8cfd5d" dmcf-pid="q7CfDtzTpb" dmcf-ptype="general">오랜 무명 시절을 겪은 유재석은 이를 듣고는 “남궁민에게 동지애 같은 게 생긴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Bzh4wFqy0B"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나만 입양 된거죠?" 이건주, 뼈아픈 동생 질문에 '침묵'('아빠하고 나하고') 06-17 다음 이병헌 "이민정, 위스키 모르는데 많이 마셔…다 마셔봤을 것"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