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동생, 홀로 '佛에 입양된 이유' 밝혀졌다...'눈물' 바다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6-1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rn7nc6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769dcf5a30bd37d07a8f15599b6236fc6a53b1f27449172fe3749db04fd33" dmcf-pid="FzmLzLkP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235240249hubz.png" data-org-width="650" dmcf-mid="1KmLzLkP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235240249hub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6d717ae00062d83c1710017b609e9bfd6994f931a76c2b90921585e8842b5c" dmcf-pid="3qsoqoEQjW" dmcf-ptype="general"><strong>"왜 부모는 부모 역할을 하지 않았나요?"…프랑스 입양 동생의 뼈아픈 질문, 이건주의 눈물 어린 고백</strong></p> <p contents-hash="55a753f3fe29ac79400b17eb13d2795d6b2f032d7b45cd54f977ca2fc485546e" dmcf-pid="00ke0eaVNy"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이건주가 동생과 입양에 대한 아픔을 꺼냈다.</p> <p contents-hash="8c44a64d386d7c77d22490cd0bdaa097bf7f50ed900b989bdae433af2303a130" dmcf-pid="ppEdpdNfkT" dmcf-ptype="general">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1살 무렵 프랑스로 입양됐던 동생 이건철과 다시 만난 이건주가, 처음으로 입양의 이유와 가족사를 마주하는 가슴 먹먹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040abf9c68d0189d9d7c983648210e1be61bcd3d022e4edc4836cec4615532a" dmcf-pid="UUDJUJj4Nv" dmcf-ptype="general">이날 동생은 형 이건주에게 “왜 우릴 키우지 않았나요, 부모 역할은 왜 하지 않았던 거죠?”라며 평생 마음속에 품어왔던 질문을 꺼냈다.</p> <p contents-hash="8c53182f44a487fe569f1a060b7cbbd9d40047b0cef0b629a11dd0fea797fde1" dmcf-pid="uuwiuiA8kS" dmcf-ptype="general">이에 이건주는 조심스럽게 가족의 과거를 꺼내기 시작했다.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혼자 삼남매를 키웠다. 그런 상황에서 아버지는 내가 태어날 즈음 입대했고, 제대할 때쯤 동생 네가 생겼다. 하지만 부모님은 그 사실을 모른 채 헤어졌고, 너는 결국 할머니 집 마루에 맡겨졌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060dc2faa6542ed343f6ad0f9691b51c8044912d1c8dd72e04663332f8febdb" dmcf-pid="77rn7nc6gl" dmcf-ptype="general">이어 이건주는 “아버지는 막 제대했고, 엄마는 겨우 스무 살이었어요. 우리가 태어난 시절, 고모들도 학생이었고 할머니는 손주들을 돌볼 여력이 없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키우려 애쓰셨지만, 결국 한 명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란 끝에… 너를 해외 입양 보내기로 결정하신 것”이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9dcb9ef16129e8ca2a04346acb504b907bc3485a3729c56dd22caa8fced99728" dmcf-pid="zzmLzLkPgh"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할머니는 평생 그 선택에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오셨다”며 “나도 이 이야기를 이번에 처음 알았다”고 덧붙였다. 형제는 말을 잇지 못했고, 동생은 “그건 어쩔 수 없었으니까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76deabd412e3f951da752147d795d548753da79d21f72bff2bb7cfd8ee31f242" dmcf-pid="qqsoqoEQAC" dmcf-ptype="general">누구도 쉽게 꺼내지 못했던 과거의 상처. 그날, 형제는 조용히 서로의 마음을 보듬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임시완, 이병헌보다 내가 먼저 봐…풋사과 같은 남자로 만나" 06-17 다음 ‘프랑스 입양’ 이건주 남동생, 스무살에 얻은 子 공개 “아이 엄마와 헤어져” (아빠하고)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