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샘 해밍턴, 두 아들 데리고 한국 떠나나…"외국서 살아야 할지"('귀묘한 이야기') 작성일 06-1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4PRIWAFD">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UW8QeCYcU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24ca849e256860a8e7188f66979d5315d81c48b6f4197c3c6e4d89048e7df" dmcf-pid="uY6xdhGk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샘 해밍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001020737vejt.jpg" data-org-width="1080" dmcf-mid="FieigWts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001020737ve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샘 해밍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b3a2f578fd196049054b8c313776900784cfc69d8edeb9fe15d696f158ce81" dmcf-pid="7GPMJlHE0c" dmcf-ptype="general"><br>‘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샘 해밍턴이 두 아들과 관련한 고민을 털어놨다. 샘 해밍턴은 거주 지역, 아들과의 관계 등을 고민하고 있었다.<br><br>17일 방송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12회 촬영에서 주제 ‘귀’(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트로트 가수 유수현이 무속인들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185cce69da386036519b4eee765e499a50a2b1408fd82e26c86b28d210104" dmcf-pid="zHQRiSXD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001022089rezy.jpg" data-org-width="806" dmcf-mid="0mX10eaV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001022089re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9c94decfbf7b2933d55460fdf6e0166132ddcfe7d7ad2621e3316a4293d756" dmcf-pid="qXxenvZw3j" dmcf-ptype="general"><br>샘 해밍턴은 “요즘 아이들 때문에 한국에서 살아야 할지, 외국에서 살아야 할지가 고민이다. 어느 나라가 맞을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br><br>산신장군은 “샘 해밍턴은 반반이다. 외국에 가서도 일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한국이 좀 더 맞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샘 해밍턴의 고민은 또 있어 보인다. 아이들과 안 맞는 부분이 조금 있다”라고 말해 샘 해밍턴을 당황하게 했다.<br><br>샘 해밍턴은 “큰 아이(윌리엄)가 안 맞긴 하다”라고 머쓱한 듯 웃으며 말했다. 산신장군은 “윌리엄이 고집이 있다. 아빠를 이기려 하는데 그냥 둬라. 앞으로 크게 되니까 하고 싶은 대로 놔둬라. 벤틀리도 손재주가 있다. 엔지니어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br><br>MC 이국주는 “(사는 곳에) 생각이 굳혀졌냐”고 질문했다.샘 해밍턴은 “제 생각이 있는데 아이들도 따로 생각을 하니까 고민이 더 커지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이 외에도 윤수현은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냐”고 궁금해 했다. 천신애기는 “44살이 보인다”, 천명도사는 “40대 중반, 44살부터 46살까지 보인다”라고 했다. 윤수현은 당황해 하며 “참고해서 만나보겠다”고 답했다.<br><br>‘귀묘한 이야기’에서는 천지신당 정미정, 천신애기 이여슬, 산신장군 김옥순, 명화당 함윤재, 일월정사 정일경, 천명도사 손노아 등 무속인들이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정, '40억 위자료 이혼' 진실…"♥고민환 안 풀어줄 것"('돌싱포맨') 06-18 다음 김소현, 빌런도 긴장시킨 냉철한 카리스마 [굿보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