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에 간, 이건주 동생아닌 또 다른 가족 만났다..18년 만에 조카 '재회' 작성일 06-1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vppdNf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03936621cdbf68efb350d67a520a36e5d25d825bf3c2945984844b2f70ff70" dmcf-pid="BPTUUJj4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02243095kgrd.png" data-org-width="650" dmcf-mid="zzmXX8dz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02243095kgr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62907ec8d2b3004be87f46d4116b45e0d3b606800c444c2813dd3fcbe70c32" dmcf-pid="bQyuuiA8k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이건주가 또 다른 가족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1fdf02b8ff41dbc60fbb159e2ef6f9be613f7535bef884076c284c9cfaa3872c" dmcf-pid="KxW77nc6cI"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건주와 프랑스로 입양된 동생 건철이 가족의 진실을 마주하는 모습에 이어, 예상치 못한 또 하나의 감동적인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a33790cafbaf6d998555f1230394da4a8be804c41f213f17db44fae5a725bcd" dmcf-pid="9MYzzLkPoO" dmcf-ptype="general">먼저 감정을 추스른 이건주는 동생을 위해 불어로 쓴 편지를 준비했다. 이건주는 불어 번역기를 빌려 써 내려간 편지를 조심스럽게 건넸고, 불어로 준비한 자신의 진심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렇게 서로의 언어로 마음을 전한 순간, 형 이건주가 그간 전하지 못했던 진심이 동생에게 닿았다.</p> <p contents-hash="36fdd5bcdda273e6c1b52fd0ed5647c67844db5398fe4cd39020822c65c14305" dmcf-pid="2RGqqoEQjs" dmcf-ptype="general">감동의 여운도 잠시, 뜻밖의 인물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을 열고 들어온 청년의 이름은 ‘루카’. 낯설지만 어디선가 익숙한 얼굴이었다. 그는 바로 동생 건철의 아들, 이건주의 조카였다.</p> <p contents-hash="f6e85c9543f6feea622a742bde1c12531a35eb568b0210e1a022444379938729" dmcf-pid="VeHBBgDxNm" dmcf-ptype="general">18년 전, 작고 여린 아이였던 루카는 어느덧 훌쩍 큰 청년이 되어 삼촌 앞에 나타났다. 이건주는 단 3초 만에 조카를 알아봤고, 다시금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4b8b4a27f8223f5feec7f4e3413dfba15e8d624e0cad4e44e2f4e2cfb9dbd20d" dmcf-pid="fdXbbawMgr" dmcf-ptype="general">특히 동생 건철은 스무 살에 아빠가 됐고, 아이 엄마와는 이미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도 버려진 느낌을 알기에, 아들의 곁에 반드시 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어린 나이에도 책임을 다해 홀로 아들을 키워왔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fa941df6dbd9e6a67a3a3e1a89e63ac63db6f10c7ab6655fe3abba849dad7c" dmcf-pid="4UcTTKP3gw" dmcf-ptype="general">형제의 재회에 더해 조카까지 함께한 새로운 인연. 이건주는 프랑스에서, 동생만이 아닌 또 다른 가족을 품에 안으며 묵직한 감동을 더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네임 멤버 원규빈, 청국고 1학년 이사랑 役 첫 등장 [청국고2] 06-18 다음 이건주, 佛 친조카에 신발 FLEX.."이게 가족인건가" 울컥[아빠하고][별별TV]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