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佛 친동생, 서툰 한국어로 전한 진심에 울컥.."사랑해 형"[아빠하고][★밤TView] 작성일 06-1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plSB8tI8">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bcUSvb6FO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d7aa0ed2c920182f4cfc934f42124e21d61a8d52824374d4778525787f6bd" dmcf-pid="KgtOIu2X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004313575jaei.jpg" data-org-width="560" dmcf-mid="zFV51Qnb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004313575ja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2056ccc28afce4f060293abb70a681039de0b22fe5b941d4b00b1aac984c29" dmcf-pid="9aFIC7VZDV" dmcf-ptype="general"> <br>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된 남동생과 재회해 서로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확인했다. </div> <p contents-hash="5bf9a7976f191d513f1549d90d0c9b39d0ac1eb725e7f6e80767bdc0c2d3d3a4" dmcf-pid="2N3Chzf5E2"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순돌이'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된 친동생 이건철과 만나 그간의 오해를 풀고 진정한 형제애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b3c992e539ee76e1392130e9e428a42df10e5c30c051b7240b60f60e091270d" dmcf-pid="Vj0hlq41O9" dmcf-ptype="general">앞서 이건주는 성인이 된 후 2살 터울의 남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8년 전 재회한 적이 있으나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오해가 생겼고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 </p> <p contents-hash="8e4651ddf45ac0864205e3a635a808964805d07709254c6ffac12934a24e5745" dmcf-pid="fAplSB8tDK" dmcf-ptype="general">이날 프랑스 남부 도시 리옹에서 동생과 만난 이건주는 이건철의 프랑스 양부모님 집으로 향했다. 양부모님은 이건주를 친아들로 생각한다며 직접 화덕피자를 구워 대접했다. </p> <p contents-hash="683d6facf4aa800050bc8e4f2f9a776d8cef188a6fc3c3070097aa3fb5fa6ded" dmcf-pid="4cUSvb6Fsb" dmcf-ptype="general">양어머니는 이건철을 처음 만났을 당시를 떠올리며 "마음이 막 뛰었다.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아이를 가질 수 없어서 난임 치료를 했는데 그것도 잘 안됐다. 그 뒤에 입양을 결정했고, 그게 줄리앙(이건철)이었다. 이 아이를 평생 행복하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8d693685d2a568cb4550d96dc7fbb700ebb60b3f667c7537fc3b1493293e3b4" dmcf-pid="8kuvTKP3sB" dmcf-ptype="general">이에 이건주는 "건철이를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포옹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4f61afed2890806eada1befb25701cadfd0136c3bf388550ce057385b099b" dmcf-pid="6E7Ty9Q0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004314863elth.jpg" data-org-width="560" dmcf-mid="qAj86wlo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news/20250618004314863el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1a8385fe4646ac06f2d86137331358d3f9d686a9958d4a225fdf3a05733a95" dmcf-pid="PDzyW2xpmz" dmcf-ptype="general"> 한편 근처 플리마켓으로 데이트를 나간 형제는 아픈 과거를 떠올리며 또 다시 눈물지었다. 이건주는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같이 행복하게 지냈다면 좋았을 텐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순간에 있어 주지 못했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div> <p contents-hash="6933d8317481bb8874e84fdf1f3d43110193a3077299f8aef47a7c068fa8db4d" dmcf-pid="QwqWYVMUr7" dmcf-ptype="general">이에 이건철은 "형이 다시 돌아온 이후로 내 안의 상처들은 사라졌다"며 "예전에는 내가 혼자가 아니었어도 외롭게 느껴졌는데 이젠 형이 있어서 더 이상 외롭지 않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서툰 한국어로 "사랑해. 형"이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건주는 "나도 많이 사랑해"라고 말하며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536d174aab18036aa093a25c1fb6979d22a128dfaffc7d03ce818d4e290fadac" dmcf-pid="xrBYGfRuwu"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 가족이 조금씩 채워지는 여행이었다"며 "내 동생이 내 인생으로 완벽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걸 느낀다. 프랑스에도 내 가족이 있고, 하나되는 느낌이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92d2d89191f5d7550ef645298722f7594f20980c9c4c4a2d08c38f73c691805" dmcf-pid="ybwReCYcDU" dmcf-ptype="general">이건철은 "형이 내 형이라는 걸 알아줬으면 한다. 형이 내가 필요할 때 늘 가까이에 있겠다"라고 영상편지를 전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285862f3dec31d117f4013f2e5d67a455a2829f282213976977c1ddcd7286069" dmcf-pid="WKredhGkIp"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으로 세 작품 하차" 엄마 된 여배우들, '경력 단절' 고충 여전 [엑's 이슈] 06-18 다음 소유미, 日서 전단 돌리는 父 소명에 “마음 안 좋아” (‘아빠하고 나하고’)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