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가정 재판 방청하며 이혼 결심…"서류에 도장도 찍었는데" 작성일 06-1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y5iSXD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18a148055ae672ecabff573f0fadc5f438e402c5f9ad33a6a5ab78bed0493" dmcf-pid="XYW1nvZw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정이 이혼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법원에 방문했다가 남편의 사과에 마음을 접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oneytoday/20250618025202501kjez.jpg" data-org-width="1200" dmcf-mid="WL3qE17v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oneytoday/20250618025202501kj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정이 이혼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법원에 방문했다가 남편의 사과에 마음을 접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c44161fd87086179520c39dcdaf34578165217de36406e291b37f88257fc5" dmcf-pid="ZGYtLT5r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거 가정 재판을 방청했던 이혜정.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oneytoday/20250618025203790mcq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YtLT5r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oneytoday/20250618025203790mc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거 가정 재판을 방청했던 이혜정.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11cc73c00f15c0121792b5b3b614ab5b4f0ea7af86dd7dc18d4c29e4aa977" dmcf-pid="5HGFoy1m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거 이야기를 하며 농담하는 이봉원, 이혜정 모습.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oneytoday/20250618025205074opfz.jpg" data-org-width="1200" dmcf-mid="GyqfIu2X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oneytoday/20250618025205074op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거 이야기를 하며 농담하는 이봉원, 이혜정 모습.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d4d387dcaf0afd469634fc174bcee7654f6525af5b718d716959e4ce635d16" dmcf-pid="1XH3gWtslN" dmcf-ptype="general">이혜정이 이혼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법원에 방문했다가 남편의 사과에 마음을 접었다.</p> <p contents-hash="a188c01cca81ab353a16835e1621e4069a1a6d8ff52bb18f2d8b01742b181e88" dmcf-pid="tZX0aYFOTa"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188회에서는 이봉원과 이혜정, 조현아가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p> <p contents-hash="c31bd998924b98d728809b62c582cae27695939a6164f941f055f98436c5df03" dmcf-pid="F5ZpNG3ITg"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이혜정에게 "이혼이 당기는 때가 있었을 것 같다"며 이혼 고비의 순간이 있었는지 물었다.</p> <p contents-hash="b4b4b0a73f91f88534a36c5ccd8e4e14ffdc699d2d9a9779bc42eeeeeae7310e" dmcf-pid="315UjH0CWo"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누구나 살다가 고비가 온다. 이혼을 꽤 고민했다"며 한때 가정 법원까지 갔던 기억을 꺼냈다.</p> <p contents-hash="97ccb04320f477301934608aa3f257f6aae869922ea6afc455b558d04325b1f0" dmcf-pid="0t1uAXphCL"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이혼하기로 마음먹고 가정 법원에 가사 재판을 방청했다. 현실 판례를 보면서 이혼할 때 유리한 것들을 공부했다"며 실전 이혼 공부에 매진했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eba5a735e9443d6460eb006bf994e87938f3461e11b7715d119cc685c8578de" dmcf-pid="p3Fzk5uSvn" dmcf-ptype="general">이어 "그 공부를 1년 반 동안 했다. 내가 어지간한 시원찮은 변호사보다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dbf67157217c3b2c093e8d7c3463c2b28e21604e567118e4704ad6ca364206" dmcf-pid="U03qE17vli" dmcf-ptype="general">또 이혜정은 "그때는 '계속 같이 살 수 있을까' 생각에 너무 막막했다. 이혼 서류를 다 작성하고 남편에게 도장을 찍으라고 했다. 그 길로 법원에 서류를 내러 갔다"며 실제 이혼 서류 접수를 위해 법원에 왔었던 일화도 꺼냈다.</p> <p contents-hash="7647fcade475d7eb5f1be67cbd1d330dfde54b22fa2231613771d34c57a7abcf" dmcf-pid="up0BDtzTvJ"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그때 제 신발 끈이 풀어졌다. 남편이 '끈 풀어졌다. 밟으면 넘어진다' 하더니 끈을 매줬다"며 끈을 묶고 남편과 화해했던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0d53ad8cf3cca73f13f99fb44d598312769186f84256ecf0e478faea28bc9a9" dmcf-pid="7UpbwFqyhd" dmcf-ptype="general">옆에서 듣던 이봉원은 "신발 끈 하나에 넘어간 거예요?"라고 물어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탁재훈은 "법원 갈 때는 쪼리 신고 가야 한다. 혹시나 번복할 수 있다"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896cc020739f0569369f6aa62425a4fd7c23cf7bdecbe355650ec837433b63e" dmcf-pid="zuUKr3BWle"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상대가 두려워하는 존재 되고 싶어” 06-18 다음 이혜정, '40억 위자료' 이혼 해명 "왜 돈 주고 남편을 풀어주냐"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