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건주, 佛 입양 간 동생의 “사랑해”에 울컥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6-1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X8ZG3I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b0b73f312f2ed91fda2f2636c251fc3ca47add39cee5dc4f6e31bb3e810a5" dmcf-pid="QFr3mDhL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today/20250618031204749ihxt.jpg" data-org-width="700" dmcf-mid="6pr3mDhL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today/20250618031204749ih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7314ecc2375b673b078aa467957e6544918bed054640cdc8eb1bc34cad793a" dmcf-pid="x3m0swloFB" dmcf-ptype="general"> 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가 동생과 재회해 서로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확인했다. </div> <p contents-hash="ad9790c857e818ced0b8c283ac706f6987c80fa23226d8d66dcc80d4ba077e16" dmcf-pid="yaKN9B8tuq"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프랑스로 입양 간 동생과 재회하는 이건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58e27d3c0662dfadf765503d4f1cf9af1699a163f94c7e08d2e27f8688086bc" dmcf-pid="WN9j2b6F7z" dmcf-ptype="general">이날 이건주는 프랑스로 입양 간 동생의 양부모님 댁을 방문했다. 18년 만에 양부모님과 다시 만난 이건주는 “이 모든 게 다 꿈만 같다. 너무 반갑다”며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781126c4376e366227d6104cc8dd2e3b8b720ba737af812c91c19efc196566b" dmcf-pid="Yj2AVKP377" dmcf-ptype="general">이어 “양부모님도 18년 전 그때와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나를 웃으면서 반겨줬다. 세월이 흘러 주름이 생긴 걸 보니 늦게 와서 죄송하고 동생을 잘 키워줘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b8261c026271ac49b6068aa54ba8eb8ce0630b57a6daef186787cbacd261422" dmcf-pid="GAVcf9Q03u" dmcf-ptype="general">양부모님은 “우리도 두 사람이 다시 만나길 바랐다. 그런데 이건주가 찾아왔고 집도 그대로지 않냐. 우리가 가족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ec54b53b7698235261bb6951ff6954eef9b18dd408fc5f2f4e58475f9a5f13a6" dmcf-pid="Hcfk42xp3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동생은 18년 전 의사소통의 오류로 갈등을 겪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그 당시 (프랑스로) 떠나지 않고 대화를 나누며 풀 수도 있었을 텐데 그땐 내가 성숙하지 못해서 뭔가 마음에 안 들면 바로 짐 싸서 갔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0261c68b46e378b4758fbccedc15a940876c442828d687fa5195d99fe136e7" dmcf-pid="Xk4E8VMU7p" dmcf-ptype="general">이에 이건주는 “형으로서 동생을 조금 더 다독거려주고 괜찮은지 물어봐 줘야 했는데 동생이 욱하고 가면 그냥 가라고 했다. 철이 없었다”고 후회했다.</p> <p contents-hash="05a9cf001d861a8f4f5dd81566549abced9b88bf26f618931d39d4fbabebbac9" dmcf-pid="ZE8D6fRu30"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왜 우리 형제는 평범하지 못했을까”라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어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같이 지냈다면 덜 외로웠을 텐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순간이 있었을 텐데”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32e0a6fe1125d1bce044ad21f6a42d695d40e354fa3a69fe12c6d0e9379c11c5" dmcf-pid="5AVcf9Q033" dmcf-ptype="general">동생은 “형이 다시 돌아온 이후로 내 안의 상처들은 사라졌다. 예전에는 내가 혼자가 아니었어도 외롭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형이 있어서 더 이상 외롭지 않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서툰 한국어로 “사랑해. 형”이라고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e2a6ac9474837aba05cfcbd256331f20214cc9531b2eb33045aa86d481749f7" dmcf-pid="1cfk42xpFF" dmcf-ptype="general">이후 이건주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내 가족이 조금씩 채워지는 여행이었다. 내 동생이 내 삶으로, 인생으로 완벽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걸 느꼈다. 프랑스에도 내 가족이 있고 하나가 되는 느낌이어서 행복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tk4E8VMUpt"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위페이급’ 공격력 갖추겠다는 안세영…박주봉 감독의 주문은 “악력 더 키워라” 06-18 다음 안세영 “상대가 두려워하는 존재 되고 싶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