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서프라이즈! 둘만의 깜짝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 작성일 06-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WaImva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4a11a469a0f1713c3e2caf8b59dc722e1ae6c1350d51ed7ca4636e0cc8a6d" dmcf-pid="HxYNCsTN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FNC 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033833155zea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VYNCsTN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khan/20250618033833155ze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FNC 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d905d1453be885975d1638529378ee65f8682f95a4ae0cca03814c59d63957" dmcf-pid="XMGjhOyjwA" dmcf-ptype="general"><br><br>“로맨틱함의 결정체가 온다!”<br><br>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하유준, 박지후가 ‘둘만의 깜짝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으로 찬란한 청춘 로맨스 감성을 터트린다.<br><br>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은 청춘 배우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의 개안 비주얼과 싱그러운 케미, 갈수록 성장하는 캐릭터 혼연일체 열연 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훈훈한 응원 세례를 이끌고 있다.<br><br>지난 7회에서 사계(하유준)는 김봄(박지후)의 1호 아티스트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고, ‘봄봄’ 기획사의 제작자로 나서며 ‘투사계’ 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더 크라운’의 새 리더가 된 서태양(이승협)에게 ‘투사계’ 활동을 번번이 훼방 놓는 조앤조 엔터에서 나오라고 경고하며 조앤조 엔터를 향한 복수를 시작할 뜻을 알렸다.<br><br>18일 방송될 ‘사계의 봄’ 8회에서는 하유준과 박지후의 ‘둘만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담겨 설렘을 안긴다. 극 중 사계가 밤중에 털레털레 집으로 돌아온 김봄을 위해 크리스마스 기념 깜짝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상황. 사계는 흐뭇한 얼굴로 옥상 가득 트리에 전구를 달고, 눈까지 뿌리며 김봄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본 김봄은 울컥한 얼굴로 눈물을 그렁한 채 감동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내 김봄이 결심한 듯 진지한 한마디를 날려 해맑던 사계를 놀라게 한다. 과연 김봄이 사계에게 건넨 작심 발언은 무엇일지, 잠시 놀랐던 사계는 왜 이토록 애절한 눈빛을 드리우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br><br>그런가하면 하유준과 박지후는 ‘애틋함 폭발 크리스마스 파티’ 장면에서 풋풋하고 따뜻한 감성을 극대화하는 열연으로 예쁜 첫사랑 명장면을 만들어 냈다. 두 사람은 섬세한 표정 변화와 벅차오르는 심정을 담은 눈빛 연기로 사계와 김봄의 순수한 매력을 오롯이 표출해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다.<br><br>제작진은 이 장면을 두고 “사계와 김봄의 관계 변화를 급진적으로 이끌 결정적인 장면”이라고 설명함과 동시에 “순수한 사랑에 대한 고찰이 돋보이는 ‘사계의 봄’에 끝까지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br>‘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꾼의 탄생 시즌2’ 일꾼 남매 손헌수·김민경·안성훈, 어르신들과 특별한 철원 나들이 06-18 다음 불륜설에 무너진 신생기획사…JDB 자회사 ‘이호테우’ 전격해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