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눈물·허니제이 진심' 통했다…범접, 알에이치도쿄 꺾고 승리 [월드 오브 스우파] 작성일 06-1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YF5H0C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ca325815e4d8bee278d050cfacbe7a90eb5a2dc766a87cb761c8c6a4f6738d" dmcf-pid="BWq42b6F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드 오브 스우파' 범접이 알에이치도쿄를 꺾었다. / 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044107229enlg.png" data-org-width="640" dmcf-mid="7Bnjgnc6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044107229enl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드 오브 스우파' 범접이 알에이치도쿄를 꺾었다. / Me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17a6935926baea9ce32a36c89230cf4c2243f4d31c5aadc661b9707047946d" dmcf-pid="bYB8VKP3l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범접이 '월드 오브 케이팝' 미션에서 알에이치도쿄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78d277a71af1c1d2f360cda612789070247bff2dbcbc26fcc8e7183cdf5b978" dmcf-pid="KGb6f9Q0Sj"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는 에스파, 제니, 지드래곤 곡을 주제로 한 크루 간 1:1 대결 미션이 펼쳐졌다. 특히 제니 곡으로 맞붙은 범접과 알에이치도쿄의 맞대결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ad96d032efe316223bfe363fd52f53cceb0b27e1f542994d48109c3ff9788693" dmcf-pid="9HKP42xpCN" dmcf-ptype="general">사전 연습 중 다른 크루들은 알에이치도쿄의 안무를 완성도 높게 평가하며 범접에 대해선 "춤에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는 평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가비는 "정리해줄게. 정리하면 너희 다 죽는 거야"라고 맞받아치며 투지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09486cbe6f27dd818c14a5269c2e6d9c62da7a52e6071e6fecbd2457c5b8b712" dmcf-pid="2X9Q8VMUha" dmcf-ptype="general">하지만 범접의 안무 촬영은 순탄치 않았다. 리정의 비녀 액세서리가 두 차례나 떨어지며 촬영이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고, 리정은 "두 번째 떨어졌을 때는 솔직히 죽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노제는 "누가 툭 치면 터져버릴 것 같았다. 다들 한계였다"고 털어놨고, 급기야 가비는 촬영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8d632dfdbad4b87aa4f5e9c64cf3630d594784b67d4dca085522c4d12fdb841" dmcf-pid="VZ2x6fRuSg" dmcf-ptype="general">가비는 "틀려서 나 혼자 욕먹는 건 괜찮은데 '같이 안 맞는다'는 소리를 들으면 너무 부담스럽다"고 토로했고, 허니제이 역시 "계속 결과가 안 좋다 보니 우리 스스로가 지치고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각자의 춤 색깔이 너무 진한 사람들이다. 서로 다른 걸 인정하고, 하나로 맞춰가는 과정 자체가 정말 어렵다"며 크루원들을 다독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b15fa7e7692052b4f385559814d47fdf4d17973d3ef14ca62b189560b47b0" dmcf-pid="f5VMP4e7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드 오브 스우파' 범접이 알에이치도쿄를 꺾었다. / 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044108559ulkq.jpg" data-org-width="640" dmcf-mid="zVECswlo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044108559ul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드 오브 스우파' 범접이 알에이치도쿄를 꺾었다. / Me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421ccd7c8f05c02a1aa3365b35865d02c33072536be134220fb7b30013d631" dmcf-pid="41fRQ8dzlL" dmcf-ptype="general">스페셜 저지들은 범접의 무대를 본 뒤 "무대를 완전히 찢었다. 전체적인 밸런스가 뛰어났고, 정교한 구성과 복잡한 동선이 조화를 이뤘다. 퍼포먼스의 느낌도 훌륭하게 전달됐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5eef2f4a937d59737116559326bb9ac9168784bc4b75372e1809e40a576c155" dmcf-pid="8BJjgnc6Sn" dmcf-ptype="general">이어진 결과 발표에서는 심사위원 점수가 박빙이었지만, 종합 점수에서 범접이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승리를 거뒀다.</p> <p contents-hash="bcd7660e1a28c9a688ae0099cb96a785da4d1de70ded5c0cbf9dd211147eeb77" dmcf-pid="6biAaLkPWi" dmcf-ptype="general">가비는 "너무 행복했다"고 외쳤고, 립제이는 "통쾌하다. 다행이다"고 안도했다. 리정은 눈물을 흘리며 "이 무대만큼은 꼭 지키고 싶었다"고 말했다. 패배한 알에이치도쿄의 리에하타도 "결과를 받아들이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민 "대본 리딩+식사 후 잘렸다"…무명 시절 회상[RE:TV] 06-18 다음 "원작 팬 우려 알아"..'전독시' 총 든 지수·이순신 설정 바꾼 이유 [Oh!쎈 이슈]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