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윤희, 드디어 사랑 인정 받았다 “흔들린 마음 접지 마”(금주를 부탁해)[순간포착] 작성일 06-1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bY5H0Ca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6e3f0b48b3cfc41162aa7877bea3e778130fa7365bac60606fb4aabeb006f" dmcf-pid="GxHEswloA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55521215kscl.jpg" data-org-width="530" dmcf-mid="WKmeLJj4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55521215ks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c138c06432372afee6105b52fea0fa0fc1b066b63b7c38fdb0dae73f6c6891" dmcf-pid="HMXDOrSgk4"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조윤희의 사랑이 이루어졌다.</p> <p contents-hash="8b99718ad36eb2fa59b36aab401664b2866d86896bcddd0d5699034e8bde0718" dmcf-pid="XRZwImvaNf"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봉선욱(강형석)과 한현주(조윤희)가 드디어 연인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997b4dee599514cc06350710809c725589816b910866ca17cc4c3e8c49c1989" dmcf-pid="Ze5rCsTNgV" dmcf-ptype="general">퇴근한 한금주 뒤로 누군가가 따라붙었다. 한금주는 후드티를 뒤집어쓴 남자를 가방으로 내리쳤다. 위험한 상황, 서의준(공명)이 등장해 의문의 남자를 가격했다. 그러나 의문의 남자는 봉선욱이라는 사실을 알고 모두가 놀랐다. 봉선욱은 누나 앞으로 메모 한 장을 남기고 집을 나온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c160326f971a868f7576c2addc38c8cedb9b179f87a855a146bfb257d7265a50" dmcf-pid="5d1mhOyjj2" dmcf-ptype="general">봉선욱은 “가출 아니다. 마음 정리가 안 될 것 같아서 나왔다”라고 말했고, 한금주는 “선화 언니랑 우리 언니 30년 우정 깨졌다. 너 때문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ff3276183641b8682a8a87ebcff00009af5018956c8bc95057ff730ef1fe6a3" dmcf-pid="1JtslIWAo9" dmcf-ptype="general">봉선욱은 “누나 행복하게 해주려고 했는데. 결심이, 고집이, 행복하게 해주기 커녕,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게 될 줄 몰랐다. 그래서 접으려고. 내 마음”이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그런데 자신이 없다. 너무 힘들다. 마음 아파서 죽을 것 같다”라며 고개를 푹 숙였다.</p> <p contents-hash="46fc688efcf422b6310a33eacf994376ca24e7e2263ae2a98fbc645f3279fbf9" dmcf-pid="tiFOSCYcNK" dmcf-ptype="general">한편, 한현주는 아픈 봉선화(김보정)를 위해 삼계탕을 포장해 갔다. 봉선화는 “우리 절교했는데 왜 저런 걸 사 오냐”라고 따져 물었다. 한현주는 “시간이 지나면, 그래서 선욱이도 좋은 여자 만나고, 너만 괜찮아지면 우리 다시 친구 할 수 있는 거잖아. 그때까지 기다리려고. 선욱이가 네 걱정 많이 하더라. 너 이해하고 예전처럼 지내달라고 부탁했다. 너 외로운 거 싫다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75e350c064a9d06c453c15c8a7857ebb5d4ee824df0f232a74c1909d35dc08" dmcf-pid="Fn3IvhGkjb" dmcf-ptype="general">이어 “나 선욱이한테 흔들렸다. 말 못 해서 미안하다. 차마 입이 안 떨어졌다. 네가 알기 전에 해결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마음 접었다. 다 끝난 일이라고 생각했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060abd35344b9b4996f41246d1697139c229e1e47bbe76bd54317e98d65a130" dmcf-pid="3L0CTlHEAB" dmcf-ptype="general">봉선화는 봉선욱이 집을 나간 사실을 말했고, 한현주는 크게 놀랐다. 봉선화는 한현주에게 봉선욱을 데려와 달라고 부탁하며 “선욱이한테 흔들렸다며. 마음 접지 마”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9b90f53d95f4b1af267a777b3c7289b89a069045a41cb25ce89b726e5b1d57" dmcf-pid="0ophySXDaq" dmcf-ptype="general">그 길로 봉선욱을 데리러 간 한현주. 두 사람은 뒤늦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pgUlWvZwjz"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d49a0a0848d72f2dbc190c2fff8b50d4f88705e71f9ec230ee817eb78395cea" dmcf-pid="UauSYT5ro7" dmcf-ptype="general">[사진]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14년째 이어진 역사프로젝트…광복80주년 첫 행보는 사이판·티니안 06-18 다음 [기자수첩]게임업계에 필요한 성장방정식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