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14년째 이어진 역사프로젝트…광복80주년 첫 행보는 사이판·티니안 작성일 06-1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송혜교-서경덕, 광복 80주년 맞아 사이판·티니안에 韓역사 안내서 1만부 기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FiaLkPA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92fb40a3758e33344136440b827f0b2169a51d438c4acfcdbbf90bd864a00" dmcf-pid="0r3nNoEQ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에 기증한 한국 역사 안내서. 제공|서경덕 교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SEOUL/20250618055512867ceqr.jpg" data-org-width="700" dmcf-mid="tfJWZG3I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SEOUL/20250618055512867ce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에 기증한 한국 역사 안내서. 제공|서경덕 교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1166ad8adda78c52d737be2d104d88a9e89ba524927da276e8efe3b6d66d35" dmcf-pid="pm0LjgDxN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광복 80주년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다시 한 번 힘을 모았다.</p> <p contents-hash="4a1fe9d055f8ce859f12e4b1cfc91613e86df22e47e208113fe4a05c51e417e0" dmcf-pid="UspoAawMj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사이판과 티니안 지역에 한국 역사 안내서 1만 부를 기증하며, 일제강점기 강제징용과 위안부 피해 역사, 원자폭탄 투하 관련 유적을 널리 알리는 작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fc2c9348b98ed5080f0d848427c4f54aee21b3e98e2a9edde2940277428d17c" dmcf-pid="uvbkmDhLkz" dmcf-ptype="general">이번 안내서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됐으며, 사이판을 찾는 한국인들이 많이 숙박하는 사이판 월드 리조트 리셉션에 비치되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93606ed90a7e872bc6bf6ca1e6c52faf4f2fd8884cd433df2311c97cdf44f4ce" dmcf-pid="7TKEswloa7" dmcf-ptype="general">안내서에는 사이판과 티니안에서 겪은 한국인들의 강제징용, 한국인 위령비, 일본군 위안부 동굴, 원자폭탄 적하장 터 등 다양한 역사적 장소와 사건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p> <p contents-hash="fd5b4b6bf889a508e0df874e250f09100c24193c6549fda7ec865da3b1fe63df" dmcf-pid="zy9DOrSgau"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는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의 보존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25d4953b339a5e4fbf9fe511c7f345543ffd403b7fb24a775f61e077ba242f" dmcf-pid="qW2wImvajU"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이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를 보존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67c4e36e7df265f94f10ef0a3a6b5aa80149c3b89741a6bd1b5975577304a77" dmcf-pid="BYVrCsTNap" dmcf-ptype="general">현장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웹사이트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를 통해 안내서 원본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278a8f1cdf823757b908dc946fb522ecbad24edfa6be0e4ff2231048cd1a3d02" dmcf-pid="bGfmhOyjc0"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첫 번째 활동이다.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는 올해 두 차례의 추가 프로젝트를 더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6d652e4d3328e8b2bf192f2c17167e0c18485f695613794dcd3c1291b6333e73" dmcf-pid="KH4slIWAa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14년간 서 교수의 기획과 송혜교의 후원을 통해 뉴욕, 상하이, 요코하마 등 세계 각지에 한국어 안내서와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 작품 등을 총 38곳에 기증하며 민간 외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9X8OSCYcoF"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무사 노무진’ 설인아, 훈녀 매력이란 이런 것 06-18 다음 ‘싱글맘’ 조윤희, 드디어 사랑 인정 받았다 “흔들린 마음 접지 마”(금주를 부탁해)[순간포착]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