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라이벌은 박찬욱 봉준호? “백상 작품상 부러워, 내 정체성 작가” (살롱드립2)[어제TV] 작성일 06-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v6EAsd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f10eb5b24102109ae03e89bc2061d9ebc8a4ac2e65e77b4d99088bdb6629a1" dmcf-pid="3mTPDcOJ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309850dkao.jpg" data-org-width="828" dmcf-mid="5bI2NoEQ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309850dk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e895be0d6bb4b7030539132e823aa7047fc33928b394a1e16f522bd39d2c7" dmcf-pid="0syQwkIi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310030qovu.jpg" data-org-width="828" dmcf-mid="1EJHVKP3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310030qo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f49c524f8eb93d0677f27771d0b7be9ef2565a7485c2138c91b62858907fe" dmcf-pid="pOWxrECn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310288toak.jpg" data-org-width="828" dmcf-mid="tPxTB7VZ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310288to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U1zkXYFOA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6134cab1b7a5255ded7ad0fa9c8c5366a9d7d1fd12d7907640bafd81da741cb3" dmcf-pid="utqEZG3IkS" dmcf-ptype="general">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a9ba4af8ef91ba2b26efa95a27f3d3363d8986e0a871a48a9f182c649f874c1" dmcf-pid="7FBD5H0Cgl" dmcf-ptype="general">6월 17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김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8cc7ac2659fe27555f98f88e8f09be21ad52f625be5e29413213aa3fe31570e" dmcf-pid="z3bw1XphNh" dmcf-ptype="general">침착맨(이말년)이 운영하는 '침투부' 단골 손님인 김풍은 "처음에는 인터넷 방송을 되게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말년아 너 그림 그려. 왜 이런 걸 하고 있냐. 아까운 재능을 썩히지 마라'라고 했다. 애들이랑 채팅하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더라. 그래서 내가 나가서 혼꾸멍을 내주려고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며 "라이브 방송에 적합한 사람이 있는데 내가 그렇다. 그다음부터 침투부에 계속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a174a9a741fdde04b0d58c7d68f118a56428689c49f0951bb6d4b66234e8a7" dmcf-pid="q0KrtZUljC"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지인으로서 베네핏 같은 건 없냐"고 궁금해했다. 김풍은 "베네핏은 역시 돈으로 주더라. 침착맨은 방송 초창기부터 조회수에 비례해서 챙겨줬다"며 러닝 개런티로 받는다고 밝혔다. 흥행지분율이 꽤 높은 김풍은 "오히려 지금보다 초반에 더 많이 받았다. 지금은 출연자가 많아지니까 나눠 먹어야 한다"면서 "어쨌든 유튜브 초반이었음에도 계산을 깔끔하게 해줘서 '얘는 얼마를 버는 거야?' 궁금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4136a0f6bf52e5fd574aa5fa8b71bd9b31f12eb3d9937a4ca28040aaffa49b2" dmcf-pid="Bp9mF5uSNI" dmcf-ptype="general">그러나 개인 채널 욕심은 없다고. 김풍은 "내 채널 운영이 쉬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이 에너지를 이런 방송에 나눠쓰는 게 좋다. 모았다가 한번 '뽕' 터트리는 거다. '빵'까지는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377faccc457caaf49190b328fd301fc148e96942a5cea2fc9c841b9f266af5e" dmcf-pid="bU2s317vjO"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유튜브 인기에 힘입어 백상예술대상 예능인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던 바. 장도연이 "부럽지 않았냐"고 묻자 김풍은 "에이"라더니 "내가 진짜 부러운 건 오히려 작품상이다. 내 정체성은 아직까지 작가 쪽에 있으니까 작품상이 부럽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ebcb3fc7c633559df1f18ede97d6b3e4660f12b8a882d2b47f14d311e6bc2aa" dmcf-pid="KuVO0tzTcs"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내 라이벌은 침착맨이 아니라 봉준호, 박찬욱 감독이다?"며 짓궂게 물었다. "이상하게 몰고 가지 마라"며 난감한 기색을 드러낸 김풍은 "그분들은 라이벌이 아니다. 저 멀리 있는 등대 같은 분들이다"고 수습했다. </p> <p contents-hash="8bf4d609037ca53d34858d39c78bfc78dcd5f3479d421ac96e27febd4edc2f76" dmcf-pid="97fIpFqyNm" dmcf-ptype="general">아직도 작가로서의 열망이 크다는 김풍은 "지금도 내가 유튜브나 방송하고 있으면 작품을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이 계속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낸다. 내가 유튜브에 나오면 '싫어요'를 누른다더라. 빨리 작품을 해야 한다고"라면서도 "솔직히 난 지금이 너무 편하긴 하다. 사실 방송이 재밌지 않나. 이런 직업이 어딨냐. 조금만 얘기해도 재밌다고 해주고, 편집할 때 어떻게든 살려주려고 쌍소리를 다 없앤다. 세상에 이런 직업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52be0232debaac602644dcbfc957c77c0f1b9ee44607f173553d90d3ca77e380" dmcf-pid="2z4CU3BWkr"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그래서 사람들이 되게 괜찮은 사람인 줄 안다. 가끔 보면 내가 한 말이 아닌데 자막으로 나온다"고 거들었다. 김풍은 깊이 공감하며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명언이 나온다. 되게 괜찮은 사람처럼 보인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eefa20d0be03b0bfd4423f79538028a295407bdef3be9c3e8b15a6c2ed6921ae" dmcf-pid="Vq8hu0bYaw"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B6l7pKGg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대형사고 쳤다…총무 자리 뺏더니 공금 분실 충격 (위대한 가이드2)[어제TV] 06-18 다음 가수 소명 "지난해 악성종양 투병…삶이 허망해" 눈물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