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대형사고 쳤다…총무 자리 뺏더니 공금 분실 충격 (위대한 가이드2)[어제TV] 작성일 06-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FxrECnA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d1d3108be37d97b9296bb961563c67321fb9c61dd4f0468b02aeb432c27639" dmcf-pid="V0rFQ8dz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47609gaox.jpg" data-org-width="781" dmcf-mid="b4gybzf5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47609ga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c18a4816d4df5db3498f147629b5ec028e106ea1a69ac6b02bae8d0b9564a" dmcf-pid="fpm3x6Jq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47821xhdc.jpg" data-org-width="781" dmcf-mid="KOyKgnc6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47821xh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999c579677ea0b7ad860c488e1db5a29717c965efce97d030101489ee13f8" dmcf-pid="4Us0MPiB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48032urhl.jpg" data-org-width="781" dmcf-mid="9Y2jYT5r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48032ur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8uOpRQnbg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ac7f653330d0199e4692fa303423f3c0b6d1794c948e0e01671ceae8f6a3faee" dmcf-pid="67IUexLKg7" dmcf-ptype="general">'위대한 가이드2' 최다니엘이 여행 공금을 분실했다. </p> <p contents-hash="d22cae0cc268b4f8c2779b3e6895733b5eb395393fa12b6698c702b6ec9b2479" dmcf-pid="PzCudMo9Au" dmcf-ptype="general">6월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요르단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203686209a6b4fc32cd24ac88844e31e5bb8514357284ce192ce77aab5a4ec65" dmcf-pid="Qqh7JRg2cU"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공항에 모인 가운데 김대호는 "돈 먼저 걷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그때 최다니엘은 손을 번쩍 들더니 "마지막 요르단 여행 시원하게 제가 총무 하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김대호와 박명수는 "너 산수 5점이라고 하지 않았냐", "네가 총무 한다고 해서 달라질 게 없다"고 불신했다. </p> <p contents-hash="d24a2a1f8306a041d932197e9e90acbaf4aee0e1045bcd1b690acf519b735e4b" dmcf-pid="xBlzieaVgp"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아랍어 숫자까지 공부했다며 총무 역할에 집착했다. 앞서 아르헨티나 여행 당시 최다니엘은 총무 박명수의 눈치를 보며 햄버거 하나에도 벌벌 떨었던 바. 최다니엘은 "자꾸 '공금 공금' 하는데 총무를 바꿔야겠다. 총무가 너무 꽉 막혔다"며 쿠데타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7b67c292100c3a275ace09e8239ea51f0cd80f6da6188e45f20283f0147efaae" dmcf-pid="yw8EZG3IN0"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래도 하던 사람이 하는 게 낫지 않겠냐. 막상 또 안 하려니까 서운하다"며 총무 역할을 순순히 내주지 않았다. 이에 김대호는 "안 여쭤보려고 했는데 르완다 여행 때 남은 돈 저희한테 안 주셨다"며 박명수의 공금 2만 원 횡령을 폭로했다. 잔뜩 삐친 박명수는 홧김에 돈봉투를 건네며 "르완다편 돈 지키는 게 제일 재밌었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b0f90ea8ce96549254bd2956d2eb67f9706d56de5f0e6586cad4e62d0fc2f21" dmcf-pid="Wr6D5H0Cc3" dmcf-ptype="general">요르단 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환전 후 렌트카 대여에 나섰다. 계산하려고 가방을 뒤적이던 최다니엘은 "돈이 없는데?"라며 공금을 분실했다고 고백했다. 가방도 주머니에도 없는 공금 지갑. 렌터카를 취소하려던 순간 박명수는 "얼마냐"고 물으며 최다니엘이 분실한 공금 지갑을 꺼냈다.</p> <p contents-hash="985966ee21d8f51189da8b9ebc8336027ea48d68bf5ab8202730d6f5c88bb5ce" dmcf-pid="YmPw1XphAF"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박명수는 공항 의자에 가방을 덩그러니 놓고 돌아다니는 최다니엘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공금 지갑을 몰래 숨겨놨던 것. 최다니엘은 "이럴 줄 알았다"며 "우리가 계속 다 같이 있었는데 돈이 사라진 건 말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10b0b81a06b3c3c0be34e348aba4a9eba0aa4dc11fb36c2efc0faa6ed48cdfa8" dmcf-pid="GsQrtZUlNt"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그런 생각이 잘못된 거다. 어느 상황에도 당연함이란 없다"며 잘못을 꼬집자 최다니엘은 "가족 여행에서 가족에게 가방을 맡겼는데 가족이 지갑을 훔쳐갈 거라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반박했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가 가족이냐. 우리는 경쟁자다. 네가 못 웃기면 네가 없어지고, 내가 웃기면 내가 살아남는 것"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518824edba62a0b1758919de3a99f7577540bb5d2f63a76f056de4c4ef4bc2c" dmcf-pid="Hqh7JRg2g1"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BlzieaVc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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