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佛 입양 남동생 양부모 만났다 “12년 기다린 아들” 뭉클 (아빠하고)[결정적장면] 작성일 06-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pBLJj4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db9bc16c29e046ad44f2642b0ed9b0cca5a02c5bb4e97960cc5c09ff80fc0" dmcf-pid="XWUboiA8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25641iooa.jpg" data-org-width="891" dmcf-mid="Wf79aLkP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25641io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d9e0350acadba48cb86894dc92ca1fc8dabca48a66408169881c5e47f8d773" dmcf-pid="ZYuKgnc6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25826vgbl.jpg" data-org-width="891" dmcf-mid="YFks317v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25826vg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5a1ad1b8bc85f7f8362597e366337e4ef577483a0203aaa4a198244e194ee" dmcf-pid="5G79aLkP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26049gnar.jpg" data-org-width="891" dmcf-mid="GK79aLkP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61226049gn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1Hz2NoEQk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1d7c1cab6c335f43d9a59b5de0ea49271876136c5e19219d559e18ac36327933" dmcf-pid="tIZ0MPiBcd" dmcf-ptype="general">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가 남동생의 양부모님과 마주했다. </p> <p contents-hash="db065bfed0070a9e8db3fb32265e841fae2533b12bc2c93b5f579df701d034dd" dmcf-pid="FC5pRQnbge" dmcf-ptype="general">6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 간 남동생과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23273f7c2db589e8124405e77a265c1812d7cee606e82cd759ed4a67a85cdced" dmcf-pid="3h1UexLKaR" dmcf-ptype="general">이날 이건주는 남동생 이건철의 프랑스 양부모님을 만나 진한 포옹으로 인사했다. 18년 만에 다시 만난 양부모님에 대해 이건주는 "그때와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저를 웃으면서 반겨주셨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부모님 주름이 많이 느셨더라. 늦게 와서 죄송하고 건철이 잘 키워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391d6babbd2cc24324908134a8c10b24595a3a464a8ebada0d820926a567799" dmcf-pid="0ltudMo9cM" dmcf-ptype="general">집안 곳곳에는 이건철의 입양 당시부터 어떻게 자랐는지 알 수 있는 어릴 적 사진들이 가득했다. 이건주는 "너무 보고 싶었던 사진들이다. 동생이랑 저랑 너무 많이 닮았다. 동생이 어렸을 때 뭘 좋아했고, 어떻게 웃었는지 어떤 장난감, 어떤 음식을 좋아했는지 자꾸 들어오더라. 마음속에 많이 담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f2012457494b5fc793d672751755913ed9478d04339822ebd2e5680a45bddd7d" dmcf-pid="pSF7JRg2cx" dmcf-ptype="general">앨범까지 구경한 이건철은 "몇 년, 몇 월, 며칠에 어디서 건철이가 왔다는 걸 일기처럼 써서 간직하고 계시더라. 처음에 딱 메모를 보는 순간 '누구보다 동생을 사랑으로 키우셨겠구나. 건철이는 누구보다 행복하게, 예쁨 많이 받고 컸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감사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1215b75db8f9e08bffea4e54b3af3fb35b36f45291d6e262bc14d9ec0a6e6e4" dmcf-pid="Uv3zieaVAQ" dmcf-ptype="general">양어머니는 "입양 전 사진으로 건철이를 처음 본 느낌이 어땠냐"는 이건주의 물음에 "심장이 막 뛰었다. 너무 예쁘고 귀엽고 감격스러웠다. 건철이를 오래 기다렸다"며 "아이를 가질 수 없어서 난임 치료를 했다. 그런데 그것도 잘 안됐고 그 뒤에 입양을 결정했다. 그게 줄리앙(이건철)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5d25c119f70a61bc4528ae7a781acb0e9ed066962852a775396569f1d498740" dmcf-pid="uT0qndNfo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결혼을 1972년에 했고, 건철이가 1984년에 왔으니 12년 동안이나 기다린 셈이다. 처음 건철의 사진을 받고 샴페인을 열었다. 우리에게 건철이 올 걸 예상했다. 너무 감격스러웠다. '이 아이는 내 아이구나' 했다. 이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다짐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9445dc34b848b183d1d72a0fb02ed3d8d4b9a671cbc1fbd2520a64b0e7e6e58" dmcf-pid="7ypBLJj4A6" dmcf-ptype="general">이건철이 "그렇게 해주셨다"고 하자 이건주는 "우리 동생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재차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양어머니는 "가슴이 시킨 일이다. 건주도 이제 가족이다"며 이건주를 따뜻하게 안아줘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518824edba62a0b1758919de3a99f7577540bb5d2f63a76f056de4c4ef4bc2c" dmcf-pid="zWUboiA8A8"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qYuKgnc6c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나만 남고, 왜 너만 떠났을까”…이건주·이건철, 40년 만의 질문 06-18 다음 최다니엘, 대형사고 쳤다…총무 자리 뺏더니 공금 분실 충격 (위대한 가이드2)[어제TV]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