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자신 버린 어머니 용서했다 “자책하지 마라”(금주를 부탁해) 작성일 06-1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LthOyjA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14cc548b5a8ed786918b43006be699e887fb5d1cb6fab32e2ba2038dff64f" dmcf-pid="tZukRQnb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62723480rmlk.jpg" data-org-width="530" dmcf-mid="ZHOVF5uS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62723480rm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a5f29ee66e7aba24d062c7ce3723af0bce8264d5a6f2c89ecfb0de7e9deba6" dmcf-pid="F57EexLKA4"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공명이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를 찾게 되었다.</p> <p contents-hash="c00aa14e047533e8c791f62421b67a4200bd16364aa60353031b8f422f9fa29e" dmcf-pid="31zDdMo9Af"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서의준(공명)이 친모를 찾고 한금주(최수영)와 해피엔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70a41729a4d0b3ad3de0b2b4d20ff04deac40514361242be29bf80183aedbad" dmcf-pid="0tqwJRg2kV" dmcf-ptype="general">서의준, 한금주는 서의준을 구하다 다친 백혜미(배해선)와 함께 급하게 병원을 찾았다. 한금주는 경찰과 이야기 중인 서의준을 찾아가 “다행히 수술 잘 끝났다고 한다. 병실로 이동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 사이, 서의준은 백혜미가 자신의 친모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백혜미의 비밀이 담긴 노트를 발견한 것.</p> <p contents-hash="e97d2d309670537cc19755a962a42d28a1e6b5526a2b07e14e9f830dd0a589df" dmcf-pid="pFBrieaVa2" dmcf-ptype="general">눈을 뜬 백혜미는 서의준에게 “선생님, 괜찮아요? 다친 데는”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혜미는 서의준이 들고 있는 비밀노트를 보았고, 모든 비밀을 들킨 사실을 알게 되었다.</p> <p contents-hash="1697cea5664a04e26d73bd5976a54c82b4816454a64f9399a87630bba4827c2b" dmcf-pid="U3bmndNfk9" dmcf-ptype="general">이후 서의준은 백혜미의 병실을 찾았지만 차마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없었다. 한금주는 힘없는 서의준이 걱정되는 듯 ‘앞으로 행복하자’는 문자를 보냈다. 문자를 받은 서의준은 어두운 얼굴로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너마저 위험해지는 건 아닐까’라고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b19c006f288667fcedb3431dd17a913f49afbcaac6be60f6675be76ddf509" dmcf-pid="u0KsLJj4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62723719lwgb.jpg" data-org-width="530" dmcf-mid="5Yh8pFqy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62723719lw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2e74893f5fe69f8ad63f6aa55ba71231eb3b67bab0504d3006d449084541e7" dmcf-pid="7p9OoiA8ab" dmcf-ptype="general">서의준이 아버지를 찾고 있던 그때, 결국 서의준은 아버지가 술 때문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서의준은 장례식을 치르던 중 잠시 밖으로 나와 큰 한숨을 쉬었다. 서의준을 찾은 한금주는 “다들 나 남자복 있다고 그런다. 어찌나 착하다고 칭찬을 하는지”라고 분위기를 환기시키려 했다.</p> <p contents-hash="1fdc86a9180c77c92fa029ff997540b7ad1ffdccd578bf072b668c0ca906073b" dmcf-pid="zU2Ignc6jB" dmcf-ptype="general">서의준은 “또다시 일이 생기기 전에 찾고 싶었다. 끝까지 놓지 않으려고 했다. 아버지 부고 소식 듣고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이 ‘이제 다 끝났다, 끝이다’. 마음이 놓였다. 후련하더라. 나쁜 놈이야, 나. 자격이 없다. 결국 수간호사님도 나 때문에 그렇게 됐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4f4896058e205276dd8d0b73a688062189fb45da61e8bea72254cba6ab9c89" dmcf-pid="quVCaLkPoq" dmcf-ptype="general">한금주는 “너 때문이 아니라 너니까 그러신 거겠지”라고 위로했다. 이어 “우리 엄마 간 시이식 수술이 절실했던 상황에서도 차라리 죽겠다고 하는 거 보면서 엄마 마음이 그런 거구나, 싶더라. 그런 마음이었을 것이다”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04238c562ea6bfe40231b895483fc52ff109b9777fbd69607f1f48d269d61ad8" dmcf-pid="B7fhNoEQoz" dmcf-ptype="general">한금주는 서의준과 함께 백혜미를 찾았다. 서의준은 “장례식에 가보셔야죠. 모시러 왔다”라고 말했고, 백혜미는 “거길 어떻게 가냐. 그 사람 그렇게 만든 것은 나다”라고 답했다. 서의준은 “자책하지 마라. 결국 술을 선택한 건 아버지다”라며 백혜미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bz4ljgDxk7"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d9b2f9e3a7d25fd5ffc4206d2e867ce84962af28da15e74758a9193078ca4e8f" dmcf-pid="KB6vcNrRau" dmcf-ptype="general">[사진]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첫 오스카 트로피 품에 06-18 다음 김풍 “최현석=흑백요리사 김풍, 쓴소리에 배꼽 잡고 웃어” (살롱드립2)[결정적장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