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무대공포증' 증세 고백…"손·목소리 떨리고 식은땀" (어떠신지) 작성일 06-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kmvhGk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a044d6dd813705067435aa1539bfbdce187f0050b1e8d0588819d92344e79" dmcf-pid="2IEsTlHE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062004146qjio.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PeaLkP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062004146qj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14ac16a399164a90da958db971eaafd7435c26ae86d1473f583390fcf9db82" dmcf-pid="VCDOySXDz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요태 신지가 자신이 겪은 무대공포증 증세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b6f849b11520ec26286c9ac6e1e257edab5493ca4370436627923aa86c04160" dmcf-pid="fhwIWvZw78" dmcf-ptype="general">17일 신지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만약에 코요태를 안 했더라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f0b57e551719804cc2e7e88878c35da4954bbcd9f25a37f84c46a14ccb84eba" dmcf-pid="4lrCYT5r74"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지가 무대공포증을 극복한 과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64b6bd31884f8c7346d0f3b2057a791934c734680a04baf6647895bb4378d68" dmcf-pid="8WCT5H0CUf" dmcf-ptype="general">신지는 "저도 아직 무대에 올라가면 어떤 무대에서는 내가 생각했던 대로 루틴대로 되면 되는데, 올라갔는데 갑자기 인이어가 안 나온다거나 반주만 들린다거나 하면 첫 곡은 거의 1절까지는 식은땀 흘리면서 망치는 스타일"이고 고백했다. 이어 "제가 상태가 안좋으면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멤버들은 100퍼센트 눈치를 챈다. 그래서 나를 자꾸 무대에서 힐끔힐끔 쳐다보면 내 상태가 안 좋은 걸 멤버들이 감지한 순간이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670e3e556a9bf536c558c06d3b359ba43e5f535563100054117a74656453a" dmcf-pid="6Yhy1Xph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062005446duxw.jpg" data-org-width="859" dmcf-mid="KmOSXYFO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062005446du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0e18bc6f376e4edb6d72ff617c3c777483869aaae1bd3fdb1436e7b5fd1bab" dmcf-pid="PGlWtZUlu2"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떨리는 이유가 무대에 실수할까 봐 겁이 나는 거고, 성대 결절이 오면 내가 원하는대로 노래를 할 수 없으니까, 그게 이제 무대에서 두려움이 생기는 거니까 (나중에는) '에이 몰라 틀리면 어때' 하는 마음을 갖기 시작했다"며 마음가짐을 바꾸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ac7a5d5ea724fa647bc4b7e84b75b2826e249d5d67f8fc12d1ce30231b9a390" dmcf-pid="QHSYF5uS39" dmcf-ptype="general">신지는 "나는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더 잘하려고 하다 보니 부담이 커지고, 불안감이 생기고, 그 불안이 무대에서 고스란이 나타나니까 손이 떨리고 목소리가 떨리고 식은땀이 나고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p> <p contents-hash="ba4f528b2825d81e044b5b6f44aaff0964efb94dac53b34bfa2fd150297ce03f" dmcf-pid="xXvG317vFK" dmcf-ptype="general">다행히 신지는 "행사를 할 때 '음이탈 좀 나면 어때, 죄송하다고 하면 되지' 하는 마인드컨트롤을 하다 보니까 자신감이 생긴 거 같다"며 지금은 한결 나아진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28131e4d1efcdb0c930d638e48670e66a3ef004834713ccc0dd218093998d32" dmcf-pid="yJPeaLkP7b"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어떠신지?!?'</p> <p contents-hash="095909e70f112b7a2531cbc87a4c2534c7e9d76ddd537a88a28282d4798a9794" dmcf-pid="WiQdNoEQFB"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강이 멈추지 않는다…안세영 "지지 않는 선수, 두려운 존재가 되고 싶다" 끝없는 노력의 이유 [진천 현장] 06-18 다음 이봉원, 빚 7억인데 회식비 결제…"천 단위 안 넘으면 똑같아"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