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수표 제안 받아"…'컬투쇼' 김태균, 방송사 스카웃 폭로 ('라스') 작성일 06-1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zSaLkPuu">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ycE6317v0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ab2d59c5bb7283e130ded32bc81e2a41635221d3df0f193050d86bb720d0e" dmcf-pid="WkDP0tzT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064104827nuq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kBTjgDx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064104827nu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325a196c2f265aa699cc414237dafa33a180120ef250862b52ab9fb17cf831" dmcf-pid="YEwQpFqyF0" dmcf-ptype="general"><br><br>20년 차 국민 DJ 김태균이 백지 수표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br><br>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김태균, 천록담(이정), 이대형, 고우림이 출연하는 ‘미스터 보이스’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김태균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DJ로 활동하며 20년가량 청취율 1위를 지켜온 라디오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에서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일화를 대방출한다.<br><br>김태균은 셀카봉이 ‘컬투쇼’를 통해 사업화됐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방송을 듣고 있던 청취자가 아이디어를 얻어 ‘셀카봉 아이디어’가 사업화되어 회사가 탄생했다는 것.<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ad2e37c1fa2c94665a37b3305f6f0573994ce76d8b6fb771cca16468f57e3" dmcf-pid="GDrxU3BW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064106184qvks.jpg" data-org-width="1000" dmcf-mid="QzbyAawM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064106184qv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fe1ead62c60abfdc0ed0e1313907560a062382d54d98dcda42a88ff1788b28" dmcf-pid="HwmMu0bYUF" dmcf-ptype="general"><br>화장실인데 휴지가 없다며 사연을 보낸 ‘급 똥 사태’에 ‘컬투쇼’를 듣던 이들이 휴지를 가져다줘 해결된 사건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는 ‘컬투쇼’의 변함없는 인기 덕에 한 방송사에서 ‘백지수표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br><br>김태균은 어린 시절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듣고 라디오 DJ를 꿈꾸며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진학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연예인이 되어야 DJ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에 대학가요제와 공채 탤런트 시험까지 도전했고, 당시 동기에는 지금 ‘스펀지밥’ 한국어 성우로 활약 중인 동문도 있었다며 화려한 ‘성우 인맥’을 밝혔다.<br><br>5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태균의 진솔하고도 유쾌한 입담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子 지호, 스케줄 多...만나려면 약속 잡아야" (틈만나면)[전일야화] 06-18 다음 日 로맨스 영화 '366일', 벌써 전석 매진…인기 대폭발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